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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원은 공리계 내에서 정의해서 쓰는 개념이지 공리 자체에 내재되어 있는 무언가가 아님
근데 이 병신은 일단 갖다 붙여서 그런 식으로 해소하고 있다고 주장함 얼마나 본인이 무지한지 드러냄

2. 회전으로 허수를 찾은 것처럼 말하는데 전혀 아닐 뿐더러 그런 방식으로 만들어 낼 수도 없음 회전과 허수의 연관성은 놀랍도록 아름다운 대응이자 일종의 우연에 불과한 거고 그걸 찾아낸 수학자들의 뛰어난 직관이 놀라운 것 뿐 임

3. 허수가 상상의 수라는 것부터 이미 부기우의 몰상식을 보여줌
전기역학에서 임피던스를 나타낼 때 허수를 쓰고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방정식인 슈뢰딩거 방정식은 아예 가장 앞에 i가 박혀있음 비록 상상에 존재하는 수인 줄 알았지만 이미 물리적 실체를 나타내고 있단 것임
왜 그런가 하면 이유도 단순함
자연현상이 지수형태를 따르는 건 굉장히 흔한 일이고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파동함수도 지수형태로 나타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음
문제는 파동함수가 물체의 존재를 나타내는 확률이란 해석이 가장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되면서부터 그럼 확률의 총합이 1을 넘는데? 라는 문제가 생겼고 이 때 i를 갖다 박으면 모든게 너무 자연스럽게 해소됐기 때문임
물론 이건 김민형 교수님(=수학자)께 들은거라 사실과는 다를 수도 있음
어쨌든 중요한건 i라는 놈은 상상에나 존재하지 않는단 것

4. 다중우주를 긍정하면 거짓말 한게 아니게 된단 것도 틀림
모든 가능세계에서 고양이가 다 죽었을지 아닌지 무슨 수로 앎? 본인이 가 봄?

5. 그 놈의 무한개의 n차원 ㅋㅋㅋㅋㅋ
|N×N| = |N|이야 빡대가리야 무한을 다룰 때 왜 조심해야 되는지도 모르는 새끼가 자꾸 무한이 어쩌고 하는 거보면 그냥 기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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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차원이 올라가서 해결되는 것에 이토록 부정적인데 제 얼굴에 침뱉기지 너도 4차원 시공간의 연속체인 5차원이란 개념 만들어서 헛소리 하잖아 븅신아
R^3+1 만으로도 천체물리의 많은 문제가 해결되는데 ㅋㅋ
해결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 새끼가 말만 그럴싸하게(사실 그럴싸하지도 않음) 늘어놓는다고 듣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 제발 그만 올리고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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