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이 맞다고 우겨대는 이런 지구인들과 더 이상 같이 살고 싶지 않다.
일단 방법은 굶어 죽는 것이다.
집에서 죽으면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몰라서 산에 가서 죽으려고 한다.
방수포나 비닐, 침낭은 가지고 간다.
얼어죽고 싶지는 않다.
해먹을 가지고 갈까도 생각해 본다.
개미나 지네같은 벌레들이 물면 귀찮아서 죽는데 방해가 될 거 같다.
나에게 고이 죽는 복을 신께서 내려 주시기를 기도해 본다.
상대론이 맞다고 우겨대는 이런 지구인들과 더 이상 같이 살고 싶지 않다.
일단 방법은 굶어 죽는 것이다.
집에서 죽으면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몰라서 산에 가서 죽으려고 한다.
방수포나 비닐, 침낭은 가지고 간다.
얼어죽고 싶지는 않다.
해먹을 가지고 갈까도 생각해 본다.
개미나 지네같은 벌레들이 물면 귀찮아서 죽는데 방해가 될 거 같다.
나에게 고이 죽는 복을 신께서 내려 주시기를 기도해 본다.
산에서 뒤지면 나중에 누가 발견하면 처리하는 사람들 고생이니까 그냥 사시는걸 추천
동굴이나 땅파서 드러누울까 생각 중임
걍 사세요 그게 더 에너지가 많이 들듯 사는거보다
엄마보다는 더 살고 싶다.
네 잘사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그게 상대론보다 더 중요합니다
걱정해 줘서 고맙다.
네 저도요~
그렇게 죽으면 자기 자신에 대한 살인이라서 신이 용서 안함...
예수도 자의적으로 죽었다.
예수는 자살이 아니라 대의를 위한 희생이잖아 그렇게 의미없이 죽으면 어떤 종교의 신이든 화냄...
나도 명분을 만들면 되지
님도 그러지말고 부기우처럼 끊기있게 한우물을 파야됨. 부기우가 누가뭐래도 뚝심있게 ctrl c+v를 하다보니 추종자들이 여럿 생겼잖음. 인생은 어쩌면 부기우와 같은 뚝심이 필요한 건지도 모름.
부기우 추종자들은 다 가짜임. 내가 인간 심리를 좀 연구했음. 그리고 상대론자들 땜에 죽을 이유는 없음. 그냥 한 소리임. 이 세상이 재미없기 때문에 천국 가고 싶어서 그럼. 단 엄마보다 나중에 가는 것이 도리인 거 같음. 그리고 아픈 거 싫어하니까 될 수 있으면 고통없이 가기 원함. 지극히 단순한 유형의 사람임.
예수님 잘 믿고 착한일 하고 전도하고 그러면 천국가는거잖아. 천국 소망이 확실하면 여기 사는 인생에 좌절할 필요도 없는거 아님? 왜냐면 언제 죽든 천국에 갈건데, 어쨌든 지금인생은 한번이니까 최대한 만족스럽게 살다 가야지. 그리고 게이야 그.. 마리아는 우상숭배아니노? 아니 혹시 혼날까봐 그러지
그냥 사는 게 재미가 별로 없어서 그럼. 너무 레파토리가 단순함.
나도 그래 내 인생이 심심한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나는 여친이 없어서 그런거같아
그리고 천주교에 대한 오해가 있는 거 같은데 마리아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보혜사 성령과 비슷한 존재이지만 예수님이나 하느님 우위의 존재가 아님. 그리고 나도 천주교 세례를 받기는 했지만 소위 냉담자이고 성당이 다니지 않음. 그냥 하느님을 믿고 예수님을 존경할 뿐임. 불교에서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고 또 누구나 스스로가 부처라고 말하듯이 누구나 하느님의 자녀가 될 수 있고, 사실 모든 존재가 하느님의 자녀임. 자신들이 모를 뿐임.
나도 여자 친구 없어서 그럴 때도 있었지만 여자도 그냥 시시한 존재임. 모두 한 때임.
인생은 고달픈데, 너는 왜 고달픔이 필요한지 이유를 생각해본적 있어? 요셉이 있잖아 왜 노예로 수년간 고생해야 했을까. 바로 꿈해몽시켜서 수직상승시켜줘도 되잖아. 내 생각에는 요셉이 집에서 고생을 한번도 안하고 왕자처럼 받들고 살았던거야. 그대로 있으면 철도 없고 천지분간을 못하는거지. 열매로 따지면 덜익은거야. 그래서 평생 안해본 개고생을 해야했던거라고 생각함. 우리들도 그런거라고 생각해. 천국들어가는게 추수에 비유된단 말이지? 근데 열매가 덜익으면 따서 버려지겠지. 잘익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거야
그 과정이 시시하다는 거지. 재미 없어. 스토리가 뻔하다고 해야 하나. 고난과 고통 인내 성공 천국 차라리 그냥 천국에 있었어야 했는데 괜히 내려왔음
예레미야서를 읽어보면 그 선지자 예레미야가 우리랑 비슷한 심정을 갖고 있잖아. 나약한 사람이었어. 맨날 울고 이거 하기싫다그러고 재산에 욕심내고.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계속 타이르시거든. 그렇게 있으면 안된다. 기운을 내야한다. 또 욥기를 봐봐 욥이 하나님께 혼나서 쭈그러져 있으니까 하나님이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세우고 말해봐라"하고 말씀하시거든.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바라는 모습은 그런거라고 생각해. 힘들다고 쭈그러져있고 주눅들어있고 그런게 아니라 그래도 대장부처럼 허리를 세우고 힘을 내는거지
좋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