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슬릿 실험에서 입자를 하나씩 통과시키면 간섭무늬가 생기는 걸 설명하는 유튭 컨텐츠가 이상한게?


공간은 3차원으로 그려놓고 정작 입자는 2차원 평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묘사해 설명하는 거 같어


근데 무늬는 또 3차원 공간을 통과해서 생긴 듯 그려놔 ..


저게 왜 저래 그런 생각을 평생 하고 살았는데..


David Butler 라는 교수?


정확히 이중슬릿실험인지는 몰라 기억이 안 납니다


거의 알아듣지 못하지만 채널에서 어떤 애니매이션 부분을 봤는데 그 부분을 보자 왜 간섭무늬가 생겼는지 딱 이해가 된 느낌을 받았어


그게 맞는지 확인부탁드린다고 과학유튜버에게 제보를 했는데, 관심 없는 듯... 영상 링크를 몰라서 그냥 채널 주소만 알려줘서 그럴듯


영상이 길고 영상수도 꽤 많아서 다시 찾아보려고 했는데 못 찾겠더라고


원통형 물체를 가로로 놓고 그위에 스프링(간격이 변했냐 어쨌나는 모르겠음, 변화를 시켰을 것 같긴 함, 용수철 장난감 slinky같이 )을 감아, 마치 볼펜 스프링 감겨있는 거처럼, 자동차 쇽업소버 스프링처럼


그 스프링 위를 이동하는 입자를 가지고 슬릿실험을 설명한 거 같애


입자의 위치를 사진을 찍을 때 어떤 위치에서 사진이 찍히는지 그 용수철 모양 위에서 이동하다 찍히는 그런 애니메이션이었는데


파동성과 입자성을 동시에 설명하는 것 같았어


달이 지구를 돌고, 지구가 태양을 도는 3D 영상과 비슷?


지금 생각나기는 원통에 감은  용수철 위에 점을 찍어서 용수철을 slinky 장난감처럼 앞으로 뒤로 튕겼던 거 같음 


찾고 싶다


시간은 없고


그런데 그 부분 보면서 무릎을 탁 쳤어


아 그래서 그랬구나


그런데 잘못 알 수도 있으니까


누군가에게 질문을 해야 하는데 누군가에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물리학 교수들 만든 영상도 대부분 3차원 공간에 2차원 운동하는 입자로 설명을 하는 거 같거든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