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이해는 예를들면
도로에서
내차의속도 50
옆차의속도 100
가정을 한다면
옆차는 나보다 50을 빨리가는상태이며 속도는 100이다
즉 속도는 관찰자에 따른 상대성인건데
광속만 상대성을 무시하는 절대적속도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내가 광속과 동일하게 이동하는상태에서 광속을본다면
나의 운동성에 의해 시간흐름이 제로에 수렴하니 빛의속도가 초당 30만키로를 움직이는걸로 보이는게 당연한거 맞나요?
기본이해는 예를들면
도로에서
내차의속도 50
옆차의속도 100
가정을 한다면
옆차는 나보다 50을 빨리가는상태이며 속도는 100이다
즉 속도는 관찰자에 따른 상대성인건데
광속만 상대성을 무시하는 절대적속도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내가 광속과 동일하게 이동하는상태에서 광속을본다면
나의 운동성에 의해 시간흐름이 제로에 수렴하니 빛의속도가 초당 30만키로를 움직이는걸로 보이는게 당연한거 맞나요?
ㅂ
물질의 변화가 불연속이면 해결 되는 문제입니당.
이 새끼 말만 거르면 됨 - dc App
사이비입니다.
아니 ㅅㅂ 뭔 제대로된 답변이없노 ;..
사이비임
광속만 상대성을 무시하는게 아님. 위와 같은 상황에서 내가 옆차를 봤을 때 갈릴레이의 상대론: 나보다 50 더 빠름 - 갈릴레이 변환을 통해 계산 아인슈타인의 상대론: 나보다 49.99... 더 빠름 - 로렌츠 변환을 통해 계산
당연히 100년쯤 전에 이미 갈릴레이가 틀리고 아인슈타인이 맞다는게 실험적으로 증명되었고 그래서 내가 봤을 때 옆차가 50만큼 더 빠르다는게 수치적으로 엄밀하게는 틀린거임. 그리고 옆차속도가 빛의속도에 근접하는 경우 상대속도는 갈릴레이변환의 경우 30만 - 50 이지만 로렌츠변환으로 계산하면 30만이 나오는 거임
로렌츠변환결과에서 49.99...가 아니라 50.00... 임 50보다 살짝 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2083&page=3
관성계인 A가 30속도 옆차가 60속도 비관성계 b가볼땐 30 60으로 보이는거고
관성계 A가볼땐 옆차가 30만큼 더 빠른건데 광속은 A가보던 B가보던 30 이게 광속불변으로아는데 광속만 상대성을 무시하는게 아니다?이건또 무슨논리인지
그럼 관성계던 비관성계던 일정속도로 관측되는게 광속말고 더 있단소리?
본인말대로면 빛이아니닌 광속속도의 우주선 동일관성계에서 두개가 평행으로 날아간다고치면 서로가볼때 속도가 달라보임? 같아보이면 광속만 상대성을 무시하는건데??
비관성계가 어딨음? 여기서 정지관찰자, A시점, B시점 모두 관성계임. 정지관찰자가 봤을때 차A의 속력이 30, 차B의 속력이 60이면 (둘이 운동방향은 같음) A가 봤을때 차B의 속력이 30이 아님. 60 - 30 = 30 해서 30으로 나오는건 상대론을 고려하지 않은 갈릴레이 변환(틀린 변환) 으로 나오는거고 실제로는 로렌츠변환을 통해 계산하는게 맞고, 값을 실제로 계산해보면 위 30이랑 60의 단위가 m/s라 하면 A가 봤을때 B의 속력은 약 30.0000000000006m/s가 나옴.
속력이 불변하는게 광속말고 더 있다는 얘기가 아니라, 빛의속도든 아니든간에 모두 로렌츠변환이라는 일관된 변환을 따르고있다는얘기임. 광속불변은 로렌츠변환의 결과일 뿐이고
아 ㅇㅋㅇㅋ 그럼 A가봤을때 B가 30보다 더 빠르게 나오는건 A입장에선 시간지연이고 B입장에선 길이수축때문인거임?
시간지연, 길이수축 둘 다 아니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음(아니면 둘이 섞여있다고 보는게 맞을듯). 사실 저 둘이 별개의 효과가 아니라 둘 다 로렌츠변환의 특수케이스인건데 선형대수 모르는 물리 처음 배우는 고등학생한테 로렌츠변환을 가르칠순 없으니 특수한 상황에서의 상대론적 효과를 가르치기 위해 저렇게 분리해 놓은거고, 위의 상대속도 예시는 둘 중 어느 경우에 속한다고 보긴 힘듦. 뉴턴역학 처음 배울때 보편적인 운동을 다루지 않고 등속운동이나 등가속도 운동같은 특수한 상황에 대해 먼저 배우는것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