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영상을 보면 김갑진 교수가 물리학자가 되기 까지의 과정을 직접 소개합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짤을 보여주며 포기하려했던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하죠.
저도 갤에 이와 비슷한 설명을 한적이 있었죠. 독학이나 누구에게 배우나 결국 같은 수준에 도달하면 같거나 오히려 독학이 더 유리할 수 있다.
왜냐하면 연구자의 길을 더 빨리 걸어온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이죠.
그런데 이미 고전에서는 관련된 이야기가 있었네요. 강연도 재미있으니 한번 보실 분들은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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