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금 4분동안 엄청난 사색을 통해서 내린 결론인데
공간 자체가 팽창을 한다는거 자체가 이상하긴 하지만 일단 이걸 받아들이고 말을 하겠음.
우주의 팽창은 말이 안됌.
왜냐면 우주가 팽창한다고 할때
그 기본단위가 은하인데
일단 상상을 해보셈
우주공간이 무한대로 뻗어져 있고
먼저 상상하기 쉽게
정육면체의 꼭지점을 생각해 보셈
정육면체의 꼭지점이 은하라고 상상해보셈
그러면 8개의 은하가 있는것이셈
그러면 이제 여기서 우주가 팽창한다고 상상해 보셈
중요한 것은
그 꼭지점들은 시공간에 콕 박혀서 "정지" 해 있어야 한다는 것이셈
그러면 점점 정육면체의 변이 늘어나면서 정육면체가 확장 되는 것이셈.
그러면 서로 꼭지점들은 멀어지는 것이셈.
이건 상상도 잘되고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이셈.
근데 중요한것은 이제부터셈.
그 정육면체 내부에 중앙에 은하를 하나 추가시켜보셈.
그러면 굉장히 이상함을 느낄것이셈.
그게머이셈?
이것은 바로 그 "중앙" 에 존재하는 은하는 정지해 있다는 것이셈.
즉 우주의 중심이 존재하게 된다는 것이셈.
이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셈.
정육면체만 생각했을때는
꼭지점들이 표면에만 달라붙어있기 때문에 팽창 논리에 이상이 없지만
공간 이라는것은 내부공간도 공간이셈.
따라서 내부에 뭔가 물질이 들어가버리면
이것은 우리는 기하학적으로 도형으로 그릴수가 없셈.
그렇게 되면 내부에 존재하는 점은 외각에 존재하는 점(즉 외각에 있는 점을 이었을때 만들어지는 도형 이니깐 그 도형의 표면에 붙어있는 점을 의미함)
에 대해서 우주의 중심이 되서 팽창운동을 아예 하질 않거나
아니면 내부의 점이 짝수개일 경우 그 둘의 서로의 운동이 매우 느려짐을 알수 있으셈.
이경우는
정육면체 안에 두개의 은하를 넣어보셈.
그러면 꼭지점에 붙어있는 8개의 은하들이 팽창하는 것에 비해서
그 두개의 은하는 운동이 어떻게 되지를 상상해보셈
좀 이상할 걸셈.
그러면 우주는 무한대이기 때문에
물질들이 무한대라면
우리는 결국 우리주변에 있는 은하들이 무한대이기 때문에
우리가 우주의 중심이 되서
우리는 다른은하들로부터 멀어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셈.
이것은 우리 은하 뿐만 아니라
다른 은하 입장에서도
그 은하의 관측자는
자기로 부터 무한개의 은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이 되므로
결국 이동할수 없게 됌.
근데 우주가 팽창한다니 이것은 말이 안되는 것일셈.
따라서 우리가 관측한 은하의 적색편이 현상은
뭔가 우리의 착각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것이셈.
이상이셈
내부의 점이 생기면 왜 도형을 그릴수 없는지도 이해를 못하겠고 우주가 무한대면 물질이 왜 무한대인지도 모르겠고 물질들이 무한대면 질량이 무한대라는 소리데 그러면 모든 물질은 왜 한점으로 뭉쳐져 있지 않는건지도 모르겠고 도대체가 어디서부터 트집을 잡아야하는지 모르겠다
한마디로 너 주위에 사람들이 꽉 차있으면 서로 늘어날수가 없음. 왜냐면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임
근데 막상 하늘을 관찰하면 은하들이 꽉차있지가 않은데 니 가정이 틀린거 아님?
말투 컨셉이셈? - dc App
풍선 비유 모름? 풍선을 불면 풍선 표면은 모든 점이 모든 점에 대해서 멀어지면서 동시에 모든 점이 팽창의 중심이 될 수 있음. 그것을 4차원으로 확장시키기만 하면 됨
후 길게설명해주긴 힘들고 넌지금 우주에 중심이 있다 가정하는 논리인데 우주엔 중심이 없다 자세히 알고싶음 검색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