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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현대자연철학

· 자연상수e와 암흑에너지
· 하이브리드 기하학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경이로운 증명
· π와 e의 차이
· 구는 왜 완벽(완전)을 의미하는가?
· 제논의 역설로 이해해보는 물리 이론(feat 0.9땡)


뉴턴역학은 시간과 질량이 모두 절대적, 상대론은 시간이 상대적 질량이 절대적, 완전론(일반 양자역학)은 질량이 상대적 시간이 절대적입니다.


그럼 남은 것은 시간과 질량이 모두 상대적인 이론만 남았죠. 즉, ToE란 자연계에 존재할 수 있는 총 4가지이론을 각각 다른 공리로서 완성하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ToE를 완성시키기 위한 공리가 하나 필요합니다. 바로 특수상대론의 공리인 '관성계에서의 자연의 모든 법칙은 동일하다.'


입니다. 그런데 저걸 그냥 쓸수는 없고 약간 변형을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관성계란 어떤 것이 등속운동해도 관성계고 어떤 것이 정지해도


관성계이기때문입니다. 즉, 정지관성계와 등속관성계가 있다고 하면 제 공리는 '정지 관성계에서의 자연의 모든 법칙은 동일하다.' 입니다.


정지관성계는 사실 제가 자주 설명했었던 4D리플레이 영상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위의 영상처럼 포커스마저 고정된 모든 것이 정지된 상태에서는 모든 자연법칙은 동일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전 글인 '제논의 역설로 이해해보는 물리이론' 이란 글에서는 아주 간단하게만 설명했었는데 이번엔 조금 더 깊게 파고 들어보죠.


결국 제논의 역설을 뉴턴역학으로는 시간이란 개념을 추가하면서 해결했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그 일정한 비율차가 일정한 속도차로


설명된 것인데 결국 일정한 속도차란 개념 자체가 일정한 비율차라는 것을 내포하기 때문에 결국 특이점이 해결된거라고 설명한 겁니다.


하지만 위의 4D리플레이의 영상, 즉, 한순간의 시간대란 개념에서는 물체는 속도가 모두 0이 됩니다. 따라서 시간대란 개념에서는


뉴턴역학은 특이점을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게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전 설명에서 저는 결국 빛이 절대속도라는 개념없이도


상대론이나 양자역학을 설명해냈었죠. 상대론의 경우는 그 일정한 비율이 아킬레스와 거북이가 같은 위치가 되어도 보정값이 존재하면


그 비율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었고요. 양자역학의 경우도 같은 비율이 유지되면 같은 위치가 될 수는 없지만 특이점에서 아킬레스가


불연속으로 한번 더 존재하면서 에너지(질량)가 보정되어 증가한 것으로 설명되면 되었죠(자연상수 e에관한 설명을 기억해보세요).



그런데 결국 뉴턴역학과 상대론의 설명은 정지관성계라는 개념에서는 특이점을 모두 해결하지 못한게 됩니다. 둘 다 속도라는 연속의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빛의 절대속도란 개념없이도 비율의 보정값이란 개념을 통해 기하학적으로 상대론을 설명했지만


시간대(정지관성계)란 개념에서는 여전히 연속이란 개념을 가진 상대론과 뉴턴역학이 적용되지 못한다는 것이죠. 결론은 간단합니다.


속도라는 개념으로는 특이점을 해결할 수 없고 결국 뉴턴역학과 상대론은 현상적으로 틀린 이론이라는 겁니다.



이를 더 자세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결국 상대론과 양자역학에서 생기는 그 보정값이 도대체 왜 생기는지를 먼저 이해해봐야합니다.


쉽게 10kg의 물질과 1kg의 물질을 같은 위치에 둔 뒤 둘에 힘을 가해 모두 5m/s로 등속운동을 하게 만들었다고 해보죠.


그 둘은 결국 항상 같은 위치에 있게 됩니다. 그런데 두 물체를 정지관성계로 생각해보면 아주 이상한 결과가 되죠?


이제는 정지상태라 속도가 0이 되고 질량만 다르게 되면 그 자체로 아주 이상한 결과라는 것을 이제는 이해하셔야 합니다.


왜냐햐면 초기에 가했던 힘이 달랐는데 정지관성계에서의 속도는 같고 질량은 원래 달랐는데 그 상태란 결국 초기의 정지 상태인


힘을 가하기 전과 완벽히 같기 때문입니다. 즉, 가해진 힘이 보존이 전혀 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따라서 매우 이상하고 그 에너지를


보존할 방법을 찾아야겠죠. 그래서 그 보정값인 길이수축 또는 공간의 질량화가 매우 당연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정지관성계에서


기준을 바꾸어도 현상을 잘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기준이 변함에 따라 중력이 달라지고 커지는 그런 것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는 결국 허수시간이란 개념, 즉 빛보다 빠른게 있다는 결론이 당연하게 나오게 되는 것이죠.



또 결국 뉴턴역학의 경우 시간대란 개념에서도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는데 질량이 절대적이게 되기 위해서는 정지관성계에서 기준의


변화가 불가능해야 합니다. 결국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즉, 빛보다 빠른 것이 있다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정지관성계에서의 질량도 절대적이게 됩니다. 그런데 빛보다 빠른게 있죠. 따라서 뉴턴역학은 틀렸습니다.



상대론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이 상대적이게 되기 위해서는 에너지 보존이 위배되어야 하는데, 저는 시간대의 연속체란 개념으로


시간의 절대성과 에너지 보존을 지키는 설명을 했다면, 상대론의 시간의 상대성은 매순간 새로운 에너지가 (연속으로) 생성된다는 개념이


필요해지게 되므로 에너지 보존에 위배 됩니다. 따라서 상대론도 틀렸습니다.



그럼 질량도 상대적, 시간도 상대적인 이론은 이미 설명이 된 것과 마찬가지죠? 제 이론에서 시간대의 연속체란 개념만 빼고 에너지보존이


지켜지지 않고 매순간 모든 물체들이 새로운 에너지를 가진 계로 시간을 상대적으로 이동하면 되는 겁니다.


하지만 이 설명은 에너지 보존에 위배되죠. 물론 저는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는 이론을 택했습니다.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지금까지의 모든 설명이 무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정지 관성계에서의 자연의 모든 법칙은 동일하다(해야한다).' 라는 공리,


그 공리를 다른 식으로 표현하면 변화가 불연속이란 공리하에서는 제 이론이 가장 완벽하다는 겁니다.


또 정지관성계로 설명할 수 있어야 기하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쉬워지죠.



결국 마지막으로 가능한 이론을 설명함으로써 ToE가 완성되었습니다. 물론 각각의 이론을 하나의 이론으로 합칠수는 없습니다.


공리가 다르니까요. 불완전성정리가 그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미 잘 설명해주고 있고 말이죠.



https://drive.google.com/file/d/1xJvRV2XjPJNVuFvn8bvUTEspWRj8NGAN/view?usp=sharing

(완전론 요약본 PDF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

(하이브리드학(현대자연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