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는 교육과정에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수라고 배운다
하지만 대학교육을 받은 이후 허수를 정말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수라고 생각할수있나?
꼭 그렇지만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존재하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정의한 무언가 라는것이다
수학에서 제곱했을때 -1이 된다는 수가 없을 뿐이지
실제로 그것은 존재하고 수학으로 표현이 안 되어있었을 뿐이다
허수는 무언가를 표현할때 새로운 축과 차원을 정의할때 사용된다
이에 3차원의 존재인 사람은 허수가 사용하는
상위 차원을 인지할 수 없다
그러므로 양자의 불연속성에 대해 인지할 수 없다
양자역학에 다가갈 수 없다
수도 현실에는 없어요. 1이 현실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