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원 점

2차원 선 면

3차원 높이



3차원의 개념은 높이까지 자유자재로 할수있는 시점이라고 정의 되어있다.


그런데 1,2차원 이라는게 존재할수나 있을까? 다들 알겠지만 높이가 없다는 가정하에 세워진 이론이고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이걸 토대로 3차원의 개념을 완성한거다.


세상에 높이가 없는 물체란 존재하지 않는거고 이런 차원이라는 개념은 단지 수학의 가상적인 이론으로 만들어졌기에 이렇게 따지자면 50차원, 100차원도 충분히 지어낼수 있다.


차원이라는 허무맹랑한걸 가르치는 진짜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에게 알려진 우주의 법칙들을 이루는데 이 차원의 역할이 많이 있는건 사실이고 이렇게 완전히 왜곡시킨 우주의 개념을 넣은것도 특정한 이유가 있을꺼라 생각한다. 현실에 차원이라는건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