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던지고 날리났음 ㅋㅋ
그때 빵셔틀이라고 하니 지 이름 최준서 라고 밝히면서 전번 까고 염병했다
그것도 울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본인 망상과 남의 과거사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설명하실 수 있나요?
그때 진짜 용기내서 지 이름 까고 후덜덜 한 상태였어요 ㅇㅇ
못하시네요
그때를 떠올리면 지금도 ㅎㄷㄷ 하지 않나요?
뭘 ㅎㄷㄷ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구포님이 사리에 맞는 말을 할 수 있을 거라고는 구포애미만큼의 기대도 하고 있지 않아서 그럴까요?
그때 너무 빡치지만 자기 이름 최준서를 까고 전번까지 말하는건 "지야미" 앞에서나 가능한 행동이어서 본인도 놀라셨을꺼에요
또 화장실가서 울컥 ㅋ
준서야 화장실 갔다왔어?
구포님 받아들이기 힘드시겠지만 그건 구포님 혼자만의 망상에 불과해요 심지어 저는 화장실 갔다 온 게 아니라 대중목욕탕에서 씻고왔답니다...
준서야 지금도 무서워서 존칭쓰는 모양인데 괜찮아 ㅎㅎ
구포님 애미한테 못배우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존칭은 두려워서 쓰는 게 아니라 예의를 위해서 쓰는 거에요
준서 그때의 자신감은 어디갔어? 그때는 니애미가 옆에 있었나보네 그래서 용기낸거였어?
구포포님... 혹시 저능아신가요? 태어날 때부터 그랬던건가요 아니면 애미가 망치로 구포님의 머리를 때린 건가요?
준서야 무서울꺼 없어 괜찮아
혹시 본인 망상과 남의 과거사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설명하실 수 있나요?
그때 진짜 용기내서 지 이름 까고 후덜덜 한 상태였어요 ㅇㅇ
못하시네요
그때를 떠올리면 지금도 ㅎㄷㄷ 하지 않나요?
뭘 ㅎㄷㄷ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구포님이 사리에 맞는 말을 할 수 있을 거라고는 구포애미만큼의 기대도 하고 있지 않아서 그럴까요?
그때 너무 빡치지만 자기 이름 최준서를 까고 전번까지 말하는건 "지야미" 앞에서나 가능한 행동이어서 본인도 놀라셨을꺼에요
또 화장실가서 울컥 ㅋ
준서야 화장실 갔다왔어?
구포님 받아들이기 힘드시겠지만 그건 구포님 혼자만의 망상에 불과해요 심지어 저는 화장실 갔다 온 게 아니라 대중목욕탕에서 씻고왔답니다...
준서야 지금도 무서워서 존칭쓰는 모양인데 괜찮아 ㅎㅎ
구포님 애미한테 못배우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존칭은 두려워서 쓰는 게 아니라 예의를 위해서 쓰는 거에요
준서 그때의 자신감은 어디갔어? 그때는 니애미가 옆에 있었나보네 그래서 용기낸거였어?
구포포님... 혹시 저능아신가요? 태어날 때부터 그랬던건가요 아니면 애미가 망치로 구포님의 머리를 때린 건가요?
준서야 무서울꺼 없어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