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
a=a는
공리인가?
비공리인가?
등식이론
a=a가 성립함을 증명
(증명)
a ≠ a 라고 가정하자.
공집합
Φ = {g | g≠g} = {}이다.
좌변과 우변의
모양이 같으면서
등식이 성립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공집합의 원소가 된다.
따라서
a ≠ a 라면
a는 공집합의 원소가 된다.
즉
Φ = {g | g≠g} = {a}
이것은
Φ = {g | g≠g} = {}에 위배된다.
따라서
a = a
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
a=a는
공리인가?
비공리인가?
등식이론
a=a가 성립함을 증명
(증명)
a ≠ a 라고 가정하자.
공집합
Φ = {g | g≠g} = {}이다.
좌변과 우변의
모양이 같으면서
등식이 성립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공집합의 원소가 된다.
따라서
a ≠ a 라면
a는 공집합의 원소가 된다.
즉
Φ = {g | g≠g} = {a}
이것은
Φ = {g | g≠g} = {}에 위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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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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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댓글을 써봐. 사람들 혼란 시키는 댓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