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과학에서 시간과 공간(거리)의 본질이 뭔지 명확하지 않고 임의적인 기준으로 설정해놓은 값인데


시간과 공간(거리)에서 나온 2차 개념이 속도야 광속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시간 공간 광속 3가지를 조합해서 무슨 개념을 만들어낸게 로렌츠 변환이야


모호함에 모호함을 추가하고 불확실한 도깨비 이야기에 상상으로 이야기를 더 만들어낸 격이라고



로렌츠가 에테르와 빛의 파동설과 마이켈슨 몰리 실험의 모순을 어떻게든 한번 설명해 보려고 무리해서 만든 이야기인거지


그런데 아인슈타인이라는 표절 대마왕이 로렌츠의 소설에 판타지를 하나 더 입히고 지가 창작한거 처럼 주장한게 상대성 이론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