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식이론
님아!
그 냉장고 문을 열려고 하지 마오.
어떤 냉장고 겉에 1/2이 적혀 있다.
냉장고 문을 열면 그 안에 0.5가 적혀 있다.
이는 다음을 의미한다.
1/2 = 0.5
또 어떤 냉장고 겉에 1/1이 적혀 있다.
그 냉장고 문을 열면 그 안에 0.999…가 적혀 있다.
이는 다음을 의미한다.
1/1 = 0.999…
열리지 않는 냉장고
그런데
어떤 냉장고 겉에는 0/0이 적혀 있다.
냉장고 문을 열어 무엇이 적혀 있는 지 보려고 하니 열리지 않는다.
또 다른 냉장고에는 겉에 1/0이 적혀 있다.
마찬가지로 냉장고 문을 열어 무엇이 적혀 있는 지 보려고 하니 열리지 않는다.
이런 냉장고는
자체 내부적 기능이 없다.
그러나
외부적으로
0/0이 적힌 냉장고와
1/0이 적힌 냉장고를
가지고
냉장고끼리
상호작용을 할 수는 있지 않겠는가?
즉
냉장고 문을 열려고 하면 안된다.
사실
냉장고 문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경우
겉에 0/0, 1/0이 적혀있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냉장고 문을 열려고 하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알겠는가?
님아!
그러니
그 냉장고 문을 열려고 하지 마오.
a=a가 성립한다.
(증명)
만약 a≠a라면
공집합 = {a}가 되어 모순.
따라서
a = a
◈◈◈◈◈◈
마찬가지로
다음 등식이 성립한다.
0/0 = 0/0
1/0 = 1/0
반드시 냉장고 문을 열고 거기에 결과값을 넣어두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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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수준에서 그렇겠지.
a = a 또 다른 관점으로 보면 증명이 되는 등식이다.
a=a 가장 쉬우면서 그 쉬움을 망각하면 가장 어려운 증명 가능 등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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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증명을 포기하고 공리라는 이름을 붙여 얼렁뚱땅 넘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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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서(180.226) ------------------- 니 맘에서 토해낸 찐따새끼라는 욕은 너의 것이니 니가 다 먹어라. 아무도 안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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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돌대가리새끼도 마찬가지. 그거 니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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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왜 가치없는 글을 자꾸 링크를 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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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네. 증명이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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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다. 니 수준 알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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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맘이 혹시 병 들었냐? 병신 병신만 쏟아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