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에게 대부분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를 설명할때 관측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하는데
일반인인 내 입장에서는 저렇게만 설명해주니 인간이 관측불가능한 것 뿐이지 결국 어딘가에 있긴한거 아님? 이렇게 해석된단 말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리학자들은 결정론을 부정한다고 말하잖아 내가 어디를 오해하고 있는거냐
결과적으로, 현재 나의 이해수준을 전제로 라플라스악마든 슈퍼컴퓨터든 결정론을 신봉할 때, 해당 주장은 인간은 결정되어있는 미래를 절대 예측할 수 없다. 정도로 밖에는 해석을 못 하겠음.
알려도
일반인인 내 입장에서는 저렇게만 설명해주니 인간이 관측불가능한 것 뿐이지 결국 어딘가에 있긴한거 아님? 이렇게 해석된단 말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리학자들은 결정론을 부정한다고 말하잖아 내가 어디를 오해하고 있는거냐
결과적으로, 현재 나의 이해수준을 전제로 라플라스악마든 슈퍼컴퓨터든 결정론을 신봉할 때, 해당 주장은 인간은 결정되어있는 미래를 절대 예측할 수 없다. 정도로 밖에는 해석을 못 하겠음.
알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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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운대로 씨부리는 병신의 헛소리일뿐
동전의 앞뒤면으로 바꿔보면 슈뢰딩거 고양이는 개소리라는걸 알수있음
그럼 궁금한게 아이슈타인이 상대성이론에서인가 관측자에따라 시간이 다르다고 했잖아. 이 이론과 연결할 수있는지? 연결할 수 있다면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관측자에따라 결과값이 동일한지? 동일하다면 결국 정해져있는거 아닌지? 궁금함. 만약 중첩상태를 항상 상정한다면 관측자마다 다르게 관측될 여지도 있다는 뜻이 되는거 아닌가해서. 반대로 시간은 다르게 흐르는데도 결국 모두 관측값이 똑같다면 정해있다고 볼 수도 있게되니깐. 즉 1초 광년(?)떨어진 관측자랑 10년 광년(?)떨어진 관측자랑 항상 값이 같다면. 향후 10년동안의 미래는 정해져있는 것과 같게된다고 해석할 수 있게 되는게 아닐까하고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2804 2번항목
관측이 진짜 눈으로 본다는 게 아님 상호작용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이해하기 쉬울 거 예를 들어 그냥 옆에 있는 분자든 광자든 뭐 하나랑 부딪히기만 하면 바로 확정되는 거임
불확정성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일뿐이고 이 추측을 바탕으로 소설을 쓴게 물리학의 실체다. 현재의 과학으로 안보인다고 해서 물질이 없다고 단정할수가 있냐?
그리고 미시세계에서는 상대성 이론이 약간 맛탱이가 가버림 그래서 전공자가 아니다보니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그런 일은 안 일어날거임
지구가 평평한것만 알아도 물리학은 완전 날조된 개소리라는걸 알수있어야지 지구가 평평하다면 물리학의 거의 모든 가설은 엉망이 되버리잖아 지금이라도 전공을 바꿔라 물리학과 나와서 취업률 0%고 오직 물리교육직만 취업된다
물리학과 나와봤자 그걸로 밥먹고 사는거 불가능하다 지금이라도 하루빨리 전공을 바꾸는게 니가 살길이다
걍 간단하게 해석하면 양자역학 자체가 근사치고 절대값을 알수없음 그리고 과학자들은 자유의지보다는 오히려 컨디셔닝 화학시스템쪽의 결정론임 물질계는 인과가 명확하지만 인간이 당장 미래를 볼순없으니 단지 자유의지 처럼 보일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