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에게 대부분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를 설명할때 관측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하는데
일반인인 내 입장에서는 저렇게만 설명해주니 인간이 관측불가능한 것 뿐이지 결국 어딘가에 있긴한거 아님? 이렇게 해석된단 말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리학자들은 결정론을 부정한다고 말하잖아 내가 어디를 오해하고 있는거냐

결과적으로, 현재 나의 이해수준을 전제로 라플라스악마든 슈퍼컴퓨터든 결정론을 신봉할 때, 해당 주장은 인간은 결정되어있는 미래를 절대 예측할 수 없다. 정도로 밖에는 해석을 못 하겠음.
알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