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만 탑제해도 되는 존나 단순한걸 지혼자 뻘짓하는 병신 ㅋㅋ
a가 a인건 a라고 정해서 그런것뿐이고 정하기 나름인거지 세상의 법칙인냥 염병떨지마라
1+1=2 이것도 마찬가지로 약속된 개념이고 니가 원시부족으로 태어나 산수를 모른다고 하면 1+1=2 이게 성립하겠냐?
등식기호=약속된 정의
1,2,3,4,5 이런 숫자도 등식기호 약속된 정의
개념이 없으니 그런 병신짓거리가 자랑스럽겠지 ㅋㅋ
개념만 탑제해도 되는 존나 단순한걸 지혼자 뻘짓하는 병신 ㅋㅋ
a가 a인건 a라고 정해서 그런것뿐이고 정하기 나름인거지 세상의 법칙인냥 염병떨지마라
1+1=2 이것도 마찬가지로 약속된 개념이고 니가 원시부족으로 태어나 산수를 모른다고 하면 1+1=2 이게 성립하겠냐?
등식기호=약속된 정의
1,2,3,4,5 이런 숫자도 등식기호 약속된 정의
개념이 없으니 그런 병신짓거리가 자랑스럽겠지 ㅋㅋ
왤케 화나있음
우왕이가 너무 멍청해서
이건 또 뭔 개똥철학이야?
1+1이 2라고 약속했으니까 1+1이 2가 되는게 아니라 2라는 성질이 1이 2개모인것과 같기때문에 1+1이 2가되는것이지
관념적이고 추상적인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객관화하여 사용하고 있는 이상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의 입장에선 일단 존재하여지지 않음? 너는 우리집에는 엄마아빠만 있을 뿐, "가족" 이라는 실체는 없으니 실체없는 가족 운운하지 말란것과 뭐가다름? 이 논리면 사회든 국가든 너 자신도 존재하여진다고 장담 못하지
우왕아 너 진짜로 약속된 정의라고 들어본적이 없냐? 완전 병신새끼였네 ㅋㅋ
너라는 존재도 너라는 존재가 존재한다고 약속되어졌으니까 존재한다고 하셈 ㅋㅋ
수라는 성질 자체는 추상적이고 관념적인것을 어느정도 객관화 한것임 니 말은, 모든 물리법칙도 알고보면 과학자들이 지들끼리 짜집기해서 만들어졌으니 거짓됬단것과 대동소이한데 이러한 것은 하나의 현상을 인간이 외부로 객관화하기위해 설명되는 수단이니 논점 자체가 다름 ㅇㅋ?
너 라는 말은 약속된거다 병신 똥대갈통새끼야 평생 이지랄로 똑똑한척 한거 같은데 넌 진짜 존나게 멍청한놈이 고집과 아집만 있을뿐
약속된 정의를 부정까지 하는 개병신 신촌우왕 ㅋㅋ
수는 이 세상의 자연질서나 법칙을 구속하는 무언가이고, 그것을 인간이 설명해내기위해 표시로서 객관화한것임 숫자 1, 2, 3, 4는 이러한 자연법칙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것인지 규율함에 의의를 두지 자연법칙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게 아님
1이나 2라는 성질이 존재하고, 그것을 인간이 표현하기 위해 우리는 그것을 "1"이라 부르고 "2"라고 부르는것임 약속된 정의란것은 이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란 의미지 1이라는 성질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는데 창조하였단 의미가 아님 ㅇㅋ?
자연에 숫자가 어디있어? 병신아 너는 존나게 멍청한새끼라서 남들이 생각 안하는거 너혼자 생각하니까 니가 똑똑한줄 아나본데 니가 생각하는건 가치도 없으니 쳐다도 안보는거다
자연에 1 이 어디있어? 너말고 이런말하는놈 평생 아무도 없어
니가 똑똑해서 그지랄 하는게 아니라 똑똑한척 하고 싶어서 그지랄 한거고 남들은 그딴거 생각할 가치가 없던거야 넌 진지하게 지능이 낮아
ㄴ 무식한놈 ㅋ 너라는 존재는 도대체 어디에 있음? 너의 팔이 사람을 치면, 그것은 너의 팔이 때린거지 "너"가 때린것이라고 말할 수 있음
?
만약 너의 팔이 잘려나갔다면, 그것은 "너의 팔" 인것임, 아니면 "너"에게서 떨어져나간 "팔"임? 이렇게 따지고 들어가면 너는 이 세상에서 존재한다고 장담할 수 없지 않음?
너라는 존재 자체가 어찌보면 추상적인 관념의 구성체이지 않음? 도대체 국가는 어디에 있음? 국가의 실체는 어디에 있음? 직업은 또 무엇? 직업이라는 객관적 실체가 존재함? 니가 생각하는 모든것들이 너의 관념에 기인한 이상 그것이 실재한다고 너는 장담할 수 있음?
너 지금까지 니가 잘난줄 알았겠지만 진지하게 저능아 맞고 어디가서 누구와 대화를 하던 눈치없는 말을 하니까 썰렁해지기만 하지? 니가 어리버리한건 주제를 몰라서 그래 남들이 하는것에 생각좀 하고 살아라
너가 이 세상을 바라볼 때, 그 세상은 너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세상에 불과하지 않음? 따지고보면 니가 인식하는 모든것은 지름 30제곱센치의 머갈통 속에서 이루어지고있으며 이 넓은 세상도, 알고보면 좁고 어두운 것에서의 환각에 불과하지 않음? 그러한 환각이 정말로 "존재" 한다고 장담할 수 있음?
너는 너의 팔이 사람을 쳐놓고 "내가 친게 아니라 저의 팔이 친거에요" 라고 말할꺼임?
너 맨날 친구들한테 어리버리 취급만 당하다보니 똑똑한척 하려고 그지랄 한거고 니가 멍청한걸 인정해야 바뀌는거다
너라는 존재도 너의 관념속에서 만들어진 지극히 추상적인 물건이며 자연 또한 니 머갈통의 어둡고 좁은곳에서 이루어지는 환상일 뿐이지 않음? 그런데 넌 왜 이러한 것들은 존재한다고 단정하면서 숫자의 성질 자체를 없는것으로 단정함?
어리버리가 똑똑한척 하려고 이런 병신짓을 평생 해온거였네 저능아새끼
ㅋㅋㅋ 모르면 배우든가 하셈
병신짓거리 그만하고 니가 틀린것부터 인정을 해봐 그래야 멍청함을 벗어나지
그리고 난 저 아래에 0/0 = 0/0 같은 저능아나 할법한 소리 안지껄였으니 뇌피셜 ㄴㄴ해
이게 니 인생 최대의 고비다. 넌 어리버리를 극복하려고 공리의 기본개념인 약속된 정의도 무시하고 니 좆대로 소설쓴거야
ㅋㅋ 약속된 정의가 뭘 약속했다는건지 설명이라도 해 보셈 ㅋㅋ
어리버리 걸리니까 다급해지고 눈앞이 안보이지? 넌 어리버리 그 자체로써 남들은 유치하니까 너같은짓을 안한거다 ㅋㅋ
지려천박 그 자체이신데 너는 물건 계산할때 "아니 3000원이랑 2000원이랑 같이 사면 5천원이라는데, 그건 존재하지 않는 허깨비죠, 4천원만 받으세요" 하셈 ㅋㅋ
지가 멍청한건 죽어도 인정을 못하고 거품물고 쳐 우기기만 하니 어리버리 왕따로 낙인찍힌건데 아직도 모르겠냐
이새끼 이제보니 여자한테 간, 쓸게 다 빼주고 뒤통수 존나 쎄게 맞은적도 있었네 ㅋㅋ
어휴 ㅉㅉ "수" 자체가 관념론에 기하였는데 님은 관념론을 열심히 부정하시잖음 ㅠㅠ
그 여자애 처음부터 너를 호구잡으려고 만난건 이제 깨달았냐?
슬슬 가봄 ㅂ 공부해야함
니가 맨날 왕따만 당하니까 외로운 마음에 여자한테 간,쓸게 다 빼줬는데 뒤통수 존나 쎄게 맞았잖아 애초에 우기지를 말았어야 왕따도 안당하고 간,쓸게도 안빼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