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4가지 힘이 있다는 이론으로 중력, 강력, 전자기력, 약력


이렇게 4가지가 합쳐져 조화를 이룬게 양자역학인데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는다고 말한다.


양자역학이 실제로 있고 이것의 관점으로 바라보자면 우리 현실도 양자역학중 하나고 상식 또한 양자역학중 하나라고 해야한다.




하지만 이말저말 애매하게 늘어놓기만 하고 뭐 하나도 제대로된 확신한 증거와 함께 양자역학의 신뢰성을 입증하는건 없고 이론으로만 존재하고 있음


여기서 주의할점은 이론이라는건 실제로 그것이 존재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가치도 없는 쓰레기일 뿐이라는거다.


수학적으로 어쩌구 저쩌구 해봤자 현실에 그게 없다면 그건 수학에서만 가치있는것으로 쓰레기라고 할수있다.




쉽게 설명해보자


당신이 학교에서 미분, 적분, 삼각함수를 다 배웠지만 실제로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건 당신에게 유용한 지식이 아니다. 하지만 사칙연산만 배웠더라도 그것을 사용한다면 그건 아주 유용한 도구로 그것을 통해 상거래가 이루어질수 있고 자본주의라는 체계를 구축할수 있지만 더 어렵고 더 심오하고 더 많은 지식을 쌓았다고 해봤자 사용하지 못하는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말이다. 즉, 우리같은 일반인한테 삼각함수는 전혀 가치가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양자역학도 실제로 사용하지 못하는 이론으로만 존재한다면 그건 아무런 가치가 없는거다.


무엇하나도 증명할수 없는 양자역학을 퍼트린 이유가 우주에 대해 그리고 세상에 대해 알려고 하지 말라는것으로 우주의 비밀을 숨기고 싶어하는게 그들이다.


종교계통에서는 힌두교라고 해서 힌두교는 모든 신을 나열하고 이럴때는 이런신, 저럴때는 저런신 뒤죽박죽으로 묶어서 힌두교라는걸 만들었는데 이건 마치 드레곤볼처럼 강한자가 나타나면 더 강한자가 나타나고 그러고 나면 다시 더 강한자가 나타나며 이것을 무한하게 세뇌시키면 결국 인간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포기하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양자역학에서 계속되는 이런저런 공식과 노트 한페이지를 꽉 채우는 공식들은 당신으로 하여금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포기하도록 만드는것에 있다.


양자역학에서 사용되는 공식과 수식들이 한페이지를 꽉 채우더라도 그건 입증된것이 아무것도 없고 이론의 이론으로만 이론속에서만 유효한거지 세상 어디에도 쓸모가 없는것으로 전혀 유용하지 못한거다.




양자역학=힌두교 이것을 퍼트린 목적은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포기하게 만드는게 목적으로 이해할수 없도록 만들어진 의도가 양자역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