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우스가 100m 가는 동안 거북이가 10m을 간다고 가정하고, 거북이가 아킬레우스보다 100m 앞에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 상태에서 아킬레우스가 거북이를 따라잡기 위해 100m 앞으로 갔다고 하면 동시에 거북이는 10m를 나아간다. 그러면 거북이와 아킬레우스는 10m만큼 떨어져 있는데, 이 때 아킬레우스가 다시 10m를 더 나아가면 거북이는 1m를 이동하여 거북이가 다시 1m 만큼을 앞서게 된다. 마찬가지로 아킬레우스가 다시 1m를 가면 거북이는 0.1m 더 나아간다. 따라서 아킬레우스는 아주 미세한 거리만큼을 항상 뒤처지게 되므로 아무리 가까워져도 거북이를 따라잡는 건 불가능하다.






제논의 역설이 만들어진 배경은 어디까지나 위 예시처럼 거북이는 항상 아킬레우스보다 앞서있다는 가정하에 만들어진 개망상이다


현실에 있지도 않은 망상으로 소설을 쓰고 법칙을 만든다고? 도대체 물리학이라는게 뭐냐? 실제 현상이 어떻게 일어나는건지에 대해 서술을 해야지 있지도 않은 개망상으로 소설쓰는게 니네는 재밌냐? 


니네들은 이딴거 달달 외우면 뭔가 있어보이니까 남들이 알아줄꺼라 생각하고 빨아대는거지? 그래서 니 인생에 무슨도움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