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는 이야기로는 서른 초반 백수 무경력 무학력이라는데 


이제 부모나 가족중 하나 늙어서 어디 아프기 시작하고 병원비 들어가기 시작하면


진짜 돈 많이 들기 시작하면 이제 지도 어디가서 알바라도 하라고 압박 들어오기 시작할듯...


사실상 한 일이라고는 아무도 안읽어주고 아무런 가치도 없는 책 하나 쓴거 밖에 없는데 


할 수 있는 알바는 편돌이도 안될거고 점점 돈은 쪼들리고


구포는 항상 하던 대로 이런 곳만 찾아와서 내가 얼마나 잘난놈인지나 떠들어댈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