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저는 변화가 불연속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예전엔 저도 변화는 당연히 연속이라 생각했었죠.
당연히 변화가 불연속일 수 있다는 것을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저런 잡생각(나름의 철학)을 하다가보니
절대적 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유와 무의 동시성을 생각해보게 된거죠.
그러면 왜 유와 무의 동시성이 변화의 불연속을 의미한다고 봤을까요? 사고의 편의성을 위해서 유를 +로 무를 -로 놓고
많은 것이 있을 수도 있고 많은 것이 없을 수도 있으니 그 양을 숫자로 표시해본거죠.
...(-3+3)=(-2+2)=(-1+1)=0=(1-1)=(2-2)=(3-3)... 이렇게 말이죠.
그런데 수학적으로 양수와 음수는 서로 쌍소멸하여(더해지던가 빼지던가하여) 0이되죠.
또 물론 그냥 양수와 음수가 쌍소멸하지(계산되지) 않고 공존하고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럼 위의 쌍소멸되는 경우와 공존하는 경우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가 문제였습니다.
물론 반물질을 알지 못했을 때는 그냥 내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나보다 했습니다만 반물질을 알고나서는
위의 경우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 것이죠. 설마 존재가 찰나이고 변화가 불연속인가라고 말이죠.
이렇게 반물질을 알게되고 물리학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래도 여전히 유와 무의 동시성이란 것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유와 무가 동시적이란게 도대체 무엇일까 아무리 고민해봐도 모르겠더군요.
무엇인가 있으면서 동시에 없다는 것은 그만큼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이죠.
그래서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에 대해서 확신이 없었습니다.
아무튼 물리학과 관련이 있으니 고등학교 EBS물리를 보면서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보면서 아주 기초적인 공부를 했죠.
그런데 상대론에서는 빛이 절대속도라고 설명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이면 빛이 절대속도인게 너무나 당연해보였습니다.
또 저는 그전까지 답이 있는 문제를 풀다가 질려서 그만두고 답이 없는 딜레마에 대해서 생각해보다가 그만두고
이제는 뭘 더 생각해봐야 하나 싶어서 안해본게 뭐가 있나 생각을 해보게 된 겁니다.
그래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의심해보자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거리가 멀면 왜 물체는 작게 보이는 걸까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기로 한 것이죠. 그런데 물리학적으로 거리가 멀어지면 만류인력(중력)이 약해진다고 하더군요.
또 상대론에서는 중력을 공간을 통해서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만약 변화가 불연속이면 저와 지구가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할 때 저와 지구의 질량이 질량이 아니게 되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하고 한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질량이 줄어들거나 늘어날수있다면 질량은 다른에너지로 변환되고 다시 그 에너지가 질량으로
변환되어야 할 수 있어야 했죠. 그런데 상대론에서는 공간으로 중력을 설명했으므로 질량이 공간이 되는게 아닌가 했던 것이죠.
그렇다면 유와 무의 동시성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는 어떤 물체가 질량체로 존재하지 않지만 어떤 기준으로는 질량체로
존재하기 때문이죠. 또 제가 직진하여 걸어나갈때 저와 가까워지는 것들은 질량이 늘어나지만 멀어지는 것들은 질량이 줄어야 했는데
그것도 유와 무의 동시성이었죠.
아래는 중력가속도를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A)와 A를 기준으로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질량 100kg이 모두 공간화 되는 것과1000kg이 공간화 되는 것의 양이 같을 까요?
에너지 보존법칙 때문에 당연히 달라야 맞는 겁니다. 또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ZcE5ODiTKQeGERd5mMYCt8XKRUA1uZZk/view?usp=share_link(완전론요약본+현대자연철학)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