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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론적으로 우리는 각각 자신만의 시간의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상대론에서의 시공간이동이 다 제각각이란 것이죠.


그걸 고유의 시간 흐름이라고 할때 저와 당신은 각각 자신의 고유시간에 서로 상대적이지 않은 질량을 가진 상태로 존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까 제 고유시간이 흐르는 동안 제 에너지 상태가 제 기준으로 질량 100kg 라면 당신 기준으로도 저는 제 고유시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 질량은 100kg인 상태라는 것이죠. 그런 시간의 상대성이 있다는 것이 상대론이니까요,


그런데 한순간에 모든 것이 정지되어있다고 가정할 경우엔 말 그대로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닌 정지 상태가 되죠.


그리고 그 정지한 순간에도 기준은 정할 수 있게 되는데 그 기준이 된다는 것의 의미는 그 존재의 그 순간의 고유시간에


다른 것들의 시간 싱크를 맞춘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절대적이게되며 그로인해 기준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는 것이죠.


그럼 이제 임의의 기준의 불연속 변화의 프레임에 맞춰 다른 것들의 프레임이 동기화 된다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드릴게요.


(프레임이란 용어를 쓰는 이유는 설명의 편의성 때문입니다. 뭐 다른 용어를 사용해도 되겠지만 그냥 일단 쓰겠습니다.)


전에 설명했듯이 상대론의 시간의 상대성은 양자역학의 불연속 변화로도 설명이 가능했죠.


다시 간단히 설명하자면 a라는 관측자의 시간이 1초 흐르는 동안 저는 제 기준으로 60프레임 불연속으로 변화했고


당신은 당신 기준으로 120프레임으로 불연속 변화했다면 당신과 저의 시간은 서로 상대적으로 흐른것이 됩니다.


그런데 만약 그 프레임의 차이가 기준에 따라 상대적이지 않고 절대적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예를들어 프레임의 차이가 꽤 커서 다시 a라는 사람을 기준으로 제가 1초에 10프레임으로 존재하고


당신은 1초에 120프레임으로 존재한다면, 당신이 보기에 저의 불연속 변화는 시각적으로도 티가날 정도가 되게 됩니다.


그렇게 시각적으로 불연속 변화가 관측 되버리면 미시입자의 불연속성이 관측되어 양자역학이 등장하기 이전에도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눈치 챌 수 있었을 거에요. 결국 기준이 되는 관측자가 보기에는 기준이 아닌 것들의 프레임이


관측자의 프레임을 기준으로 동기화 된다는 거죠. 다시 말해서 기준이 아닌 물체들은 기준이 관측하기에 기준의 불연속 프레임에


동기화가 되어 불연속 변화를 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기 때문에 인간은 여태껏 거시적인 변화도 불연속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던


겁니다. 간단한 예로 1초당 60프레임의 카메라로 영화를 찍을 경우 피사체가 빨리 움직이나 느리게 움직이나


60프레임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찍히게 될 뿐이죠. 또 초당 120프레임으로 찍으면 물체들은 120프레임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고요. 마찬가지로 제가 만약 60프레임으로 불연속 변화한다면 제 기준으로 다른 것들의 변화도 60프레임에 싱크가 맞춰진다는


겁니다. 또, 당신이 120프레임으로 불연속 변화하고 당신이 기준일때는 마찬가지로 다른것들이 당신에 맞춰 120프레임으로 동기화


되고요. 그런데 그 동기화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동기화의 영향으로 질량이 상대적이게 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질량이 저를 기준으로 저는 100kg의 질량이고 당신도 당신을 기준으로 80kg의 질량을 가지고 있고


서로 간의 거리가 5미터 떨어져 있을때, 당신의 질량은 제 기준으로 64kg이고 제 질량은 당신을 기준으로 80kg라고 합시다.


또 그 경우 저는 제 기준으로 초당 60프레임으로 변화하고 당신은 당신을 기준으로 초당 50프레임으로 변화 할 때,


제 기준으로 5미터 떨어진 당신의 질량이 64kg이기 때문에 당신은 초당 60프레임으로 제 프레임과 동기화 될 수 있다는거죠.


물론 당신을 기준으로 5미터 떨어진 저의 질량이 80kg 이기 때문에 저는 초당 50프레임으로 당신의 프레임과 동기화 될 수 있고


말이죠. 그리고 그 동기화 과정에서 상호작용을 하지 못한 질량은 공간화가 됩니다. 즉, 제 20kg의 질량은 당신의 프레임과 동기화가


되지 못해서 공간화가 되어버렸고, 당신의 16kg의 질량은 제 프레임과 동기화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공간화가 되어버린 겁니다.


또 그 공간화된 질량은 확률적인 상태가 됩니다. 즉, 제가 보기에 당신이 저와 점점 멀어져도 프레임은 동기화 되지만,


질량은 줄어들며 작게 보이고 따라서 그만큼 불확정적인 부분이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럼 결국 저는 초당 60프레임으로 변화하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초당 50프레임으로 변화하고 있는 걸까요?


당연히 시간의 상대적으로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준에 따라 프레임이 달라지는 것 뿐입니다.




아래는 중력가속도를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A)와 A를 기준으로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질량 100kg이 모두 공간화 되는 것과1000kg이 공간화 되는 것의 양이 같을 까요?


에너지 보존법칙 때문에 당연히 달라야 맞는 겁니다. 또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ZcE5ODiTKQeGERd5mMYCt8XKRUA1uZZk/view?usp=share_link(완전론요약본+현대자연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