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보시기 전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AI를 완벽하게 신뢰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AI가 알고 있는 정보의 양이 방대하다고 생각해서 AI에게 물어봤습니다.
chat Gpt에
광속이 일정하다는 것은 광원에서 시작한 빛의 파장과 진동수의 변화 없이 오는 것이 맞나?.
답은 당연히 YES
그럼 광원의 빛과 다른 파장의 빛을 관측한다면 광속불변에 위배가 되는가?
YES
그럼 광원의 움직임에 의해 다른 파장을 관측하는 적색편이 관측은 광속불변과 서로 모순인가?
YES
누가 맞을까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 한번 보세요.
<광속불변은 틀렸다! 적색편이와 충돌!>
AI가 틀린 거 같네.
요악하자면 광속불변= 모든 관성계에서 관측자가 움직이든 물체(광원)가 움직이든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 빛의속도가 일정하다는 것은 광원에서 보낸 파장과 진동수가 관측자나 광원의 운동으로 달라지면 안된다. 하지만 적색편이현상에서는 광원의 상대적 움직임으로 빛의 파장과 진동수가 변하였다. 빛의 파장과 진동수가 변한것은 광원의 상대적 움직임으로 생겨났다. 이것은 광속불변에 위배가 된다. 적색편이 현상은 관측 현상(FACT)다. 광속불변은 이론이다. 고로 두개가 모순이 있다면 광속불변이 틀렸다. 이정도는 AI가 아니라 우리도 생각하자나요 ㅎㅎ
적색편이된만큼 반비례로 진동수가 감소하면 광속은 유지되지 않나?
그리고 광속불변의 원리는 빛의 속도가 관측자의 운동상태와 무관하게 일정하다는 것인데, 이것은 빛의 상대속도가 일정하다는 말임. 그것을 식으로 만든 것이 로런츠 변환식이고 로런츠 변환식을 변형시킨 식이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임. 즉 본래 광속불변의 원리와 다른 성질의 것을 말하고 있음. 물론 게시자가 말하는 식으로 광속이 변한다면 광속불변이 오류가 되는 것은 맞음. 게시자가 말하는 것은 별이 관측자에게서 가속운동하면서 멀어질 때 적색편이가 나타나는 것인데, 빛의 파동이 길이졌을 때 진동수도 동시에 작아진다면 빛의 속도는 유지되기 때문에 파장의 길이와 진동수가 동시에 측정되어야 빛의 속도가 변했는지 알 수가 있음.
지금 까지 진동수 구하는법 빛은 매질없는 파장이니까 속도=파장*진동수 해야지! 근데 속도가 정해졌네? 그럼 진동수는 자동으로 나오지? 봐봐 속도가 일정하니까 파장과 진동수가 반비례하지? 이런식의 순환논리임....(속도->파장->진동수->속도)
속도를 구하려면 파장과 진동수를 동시에 구해야 됨. 파장이 변한다고 속도가 변한다고 단정할 수 없음.
같은 논리라면 파장이 변할 때 또한 진동수를 같이 측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파장이 변할 때 속도가 변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면 파장이 변할 때 진동수도 변한다고 단정하는것 또한 생각 해봐야합니다.
그 논리도 당연함, 따라서 파동의 속도를 구하려면 파장과 진동수를 알아야 함. 어느 한 쪽이 변한다고 파동의 속도가 변한다고 단정할 수 없음.
그래서 살면서 속도 구할 때 진동수 측정 한적 있음? 항상 진동수=c/파장 이렇게 구했을텐데?
빛뿐만 아니라 파동의 진동수와 파장을 구해본 적 없음. 남들 만들어 놓은 이론이나 공식 가지고 말하는 것임. 뉴튼한테 따져 보삼
상대성 이론 오류 정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0395&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C.EB.A6.AC.EA.B8.B0.EC.B4.88&page=2
새로운 상대속도 구하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2287&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C.EB.A6.AC.EA.B8.B0.EC.B4.88&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