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학교에서 전공에서 빛은 파동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광전효과를 배우며 빛은 입자성도 가져서 양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빛은 왜 양자가 아닌지 설명하겠습니다.


이중슬릿을 통과한 빛을 돋보기로 모으겠습니다.

그러면 빛의 밝기는 광원에서 나오는 밝기와 비슷해집니다.

여기까지만 설명하면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모르시겠죠?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빛의 파동성에서 이중슬릿 실험의 상쇄간섭 설명할 때 결 맞은 빛이기 때문에 u+n=ㅡ 이런 식으로 알려줍니다.

그리고 보강 간섭은 n+n 또는 u+u이라서 u 나 n 처럼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제가 돋보기로 빛을 모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중슬릿을 통과하면 보강-상쇄-보강 순으로 반복됩니다.

그렇다면 빛이 파동이라 가정 했을 때 돋보기로 빛을 모으면 보강과 보강인 부분이 만나겠죠?

그러면 가장 밝은 중심을 기준으로 중심이 n이라 하면 nunununun 이라서 중심의 밝은 부분의 n 말고는 전부 상쇄되어서 중심부의 밝기 정도만 나타나야 합니다.

하지만 빛의 세기가 더 세졌죠?

이것은 빛이 파동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다음에는 빛이 구면파가 아닌 증거를 들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