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린 영상에 "당연히 빛을 모았는데 세기가 커지지"라고 하는 분도 계셔서 올립니다.
이 영상을 보고도 슬릿을 통과한 빛의 무늬를 간섭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파동이라서 간섭 무늬라고 믿고 싶은 것입니다.
결절의 빈공간에는 아무 광선도 지나가지 않습니다.
즉, 현대물리에서 말하는 두 개의 결맞은 빛이 간섭해서 빈부분이 생긴다는 것은 틀린말입니다.
<영의 이중슬릿에 나타난 이 무늬가 아직도 간섭무늬로 보이니?>
어제 올린 영상에 "당연히 빛을 모았는데 세기가 커지지"라고 하는 분도 계셔서 올립니다.
이 영상을 보고도 슬릿을 통과한 빛의 무늬를 간섭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파동이라서 간섭 무늬라고 믿고 싶은 것입니다.
결절의 빈공간에는 아무 광선도 지나가지 않습니다.
즉, 현대물리에서 말하는 두 개의 결맞은 빛이 간섭해서 빈부분이 생긴다는 것은 틀린말입니다.
<영의 이중슬릿에 나타난 이 무늬가 아직도 간섭무늬로 보이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냥 빛이 갈라진거임, 왜냐하면 판으로 막으면서 지나갈때 어두운 부분에 변화가 없자나. 그리고 계속 다들 "식" 중요하게 생각하나본데 가정이 틀리면 식도 틀림. 즉, 파동이라는 가정이 틀리면 식도 틀린거임. 원한다면 입자라고 가정하고 식 만들어 줄 수도 있음. 식은 현상을 설명하는 수학적 용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