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제가 무슨 말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다시 영상 찍었습니다.
광속 불변에서 빛의 특성인 속도가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빛을 관찰 할 때 속도의 기본 단위인 파장(길이), 주파수(시간)의 특성 또한 변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관점을 빛의 속도를 중심으로 했기에 파장이 늘어나더라도 우리가 볼 때에는 길이가 다시 짧아져 원래의 파장으로 관찰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색편이나 청색편이를 관찰 하는 것은 광속 불변에 위배가됩니다.
영상 한번 보고 오세요 요약은 한 18분 부터 보시면 될겁니다.
<아인슈타인은 적색편이의 개념도 모르면서 상대성이론을 주장하였다.>
근거가 없는 이야기를 믿는 것은 사이비입니다. 과학은 믿음의 학문이 아닙니다. 사실에 기반한 학문입니다. 끊임 없이 의심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세요. 저에게 논리적 잣대를 가져다 대는 것처럼 모든 이론들에 논리적, 사실에 기반한 잣대를 대고 생각해보세요.
그니까 당신이 생각하는걸 애기하라고. 맨날 얘는 틀렸다 쟤도 틀렸다 훈장질만하지말고 당신의 생각을 설명하라고
아인슈타인도 틀렸고 맥스웰도 틀렸고 모든 물리학교수 틀렸다고 말하는거 알겟으니가 그걸 반박하고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당신의 생각이 뭔지 설명을 하라고.
'드지터 쌍성 실험' 보면 별이 관측자에게 다가오면 청색편이 멀어지면 적색편이가 일어나지만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결론을 얻는다.
도플러 효과(영어: Doppler effect 또는 Doppler shift, 도플러 현상, 도플러 편이 현상)는 어떤 파동의 파동원과 관찰자의 상대 속도에 따라 진동수와 파장이 바뀌는 현상을 가리킨다. 소리와 같이 매질을 통해 움직이는 파동에서는 관찰자와 파동원의 매질에 대한 상대속도에 따라 효과가 변한다. 그러나 빛이나 일반상대성이론에서의 자기력과 같이 매질이 필요 없는 파동의 경우 관찰자와 파동원의 상대속도만이 도플러 효과에 영향을 미친다.-위키백과
"아직도 제가 무슨 말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 스스로도 자기가 무슨 말하는지 모르는 것 같은데ㅋ
닥쳐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