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 원리에 의하면 관찰자는 자신이 움직이는지 물체가 움직이는지 모르고 상대적 속도만 알 수 있습니다.하지만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빛의 속도를 상수라고 가정했기 때문에 관찰자는 실제 빛의 위치인 광원이 아닌 가상의 광원의 위치에서 빛이 출발 한다고 합니다.
이 가상의 위치의 모순을 설명하기 위해서 동시성의 상대성이 나오고 시공간을 관찰자를 기준으로 막 바꾸면서 혼란을 주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현재 혼란 속에서 특수 상대성 이론을 이해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아인슈타인이 갈릴레이의 상대성 원리를 제대로 알았더라면 광속 불변을 주장하지 않았을 것이다.>
길이수축을 오해하고 있군요. 광원의 앞쪽 방향만 수축하고 광원의 뒷방향으로는 길이 팽창하는 것이 아니라 기차 전체가 운동방향으로 수축해 보인다고 해야 함. 외부 관찰자에게 기차 전체가 수축할 경우 후방 감지기에 먼저 빛이 도달하는 것으로 관측되고 기차 내부 관측자에게는 전후방이 동시에 도달하는 것으로 관측된다고 하는 것이 상대론의 동시성의 상대성임. 결론은 글 게시자가 광속불변의 원리, 동시성의 상대성, 길이수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