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뉴턴의 만유인력 공식이 이를 증명함 길게 갈것도 없음.
F = GMm/r^2
m1 < m2 (m2가 m1보다 두배 큼)
그림으로 표현해보면
(M)-a1-> <———g———(m1)
(M)—a2—> <———g———(m2)
이렇게 됨 [화살표 길이를 잘봐]
m1, m2가 M(지구)로 부터 받는 중력가속도는 같을 지 언정 (모두가 동의하지?) 지구가 물체로 부터 받는 중력가속도가 다름 이를 F1, F2라 가정했을때
F1 < F2 = Ma1 < Ma2 임
이때 정지한 지구 관찰자기준으로 가속도성분 만을 뽑으면
a1 + g < a2 + g 임
그러니 전체적 큰 그림을 놓고 보자면 정지한 지구 관측자를 기준으로 무거운 물체가 더 빨리 떨어짐.
물리기초 말을 듣고 조금 수정함 그러나 무거운 물체가 더 빨리 떨어진다는것은 변하지 않음.
F = GMm/r^2
m1 < m2 (m2가 m1보다 두배 큼)
그림으로 표현해보면
(M)-a1-> <———g———(m1)
(M)—a2—> <———g———(m2)
이렇게 됨 [화살표 길이를 잘봐]
m1, m2가 M(지구)로 부터 받는 중력가속도는 같을 지 언정 (모두가 동의하지?) 지구가 물체로 부터 받는 중력가속도가 다름 이를 F1, F2라 가정했을때
F1 < F2 = Ma1 < Ma2 임
이때 정지한 지구 관찰자기준으로 가속도성분 만을 뽑으면
a1 + g < a2 + g 임
그러니 전체적 큰 그림을 놓고 보자면 정지한 지구 관측자를 기준으로 무거운 물체가 더 빨리 떨어짐.
물리기초 말을 듣고 조금 수정함 그러나 무거운 물체가 더 빨리 떨어진다는것은 변하지 않음.
유튜브 찾아봐라 좍 깔렸다. 공기저항력이 동일하거나 없다면 질량이 다른 두 물체는 동시에 떨어진다.
근데 이젠 논리적으로 틀린건 없잖음? 이제 맞아야지
물체를 기준으로 하면 중력 상수값이 G가 아니고 물체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G는 지구의 질량을 알기 위해 측정한 값인데, 실제 G값 측정은 정확한 값이라고 하기 어렵다고 하던데.
실제 실험에서 공기 저항력을 같게 하거나 없게 하면 질량이 다른 두 물체가 동시에 떨어지니까, 물체 입장에서 지구는 동시에 물체로 떨어지므로 가속도는 같다고 봐야 함. 그러니까 물체를 기준으로 할 때 지구가 질량이 다른 두 물체에 동시에 떨어지려면 물체에 따라 G값이 달라진다고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만일 G값이 물체에 따라 달라진다면 만유인력 공식도 수정이 필요함
중력상수는 매우작아 그 영향력이 0에 가깝다는데 계산은 차마 귀찮아서 못하겠고 만약 중력상수가 변수라면 질량이 작을수록 (G)가 뻥튀기되면서 힘을 보정해준다는 소리데 과연 그 힘이 미미하다고 말할수 있을까?
나는 눈으로 보이는 실험결과보단 이론이 우선이 되야 된다고 생각함.
실제 계산해 봐라, 얼마나 뻥튀기 되는지.. 그리고 대부분의 식은 실험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적어도 검증 과정에서는 실험 결과가 기준이 되지 이론에 실험 결과가 끼워 맞추어지지는 않지. 만일 그렇다면 그건 '데이터 마사지'라고 하지. 사이비 이론이라는 것이지.
G = (6.673 84 ± 0.000 0080) ×10−11 N m2 kg−2 = (6.673 84 ± 0.000 0080) ×10−11 m3 kg−1 s−2 G값이 원래 10의 -11승 이라는 작은 값인데 뻥튀기 해봤자 얼마 되지 않지.
아마 지구의 질량 대 물체의 질량 비만큼 G값이 커져야겠지.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니말대로 힘이 보정된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뉴턴의 만유인력공식은 필요가 없어짐 왠줄암? 우주 어딜가도 중력알짜힘(합력)이 같아지기 때문임 쉽게 말해 목성과 지구의 중력가속도가 같아진다는 소리임.
이러니 사람이 논리가 탄탄해야지 눈으로 보이는 실험 결과를 우선으로 식을 세운다니ㅉㅉ
이러니 논리가 탄탄해야지, 중력상수는 지구에서 지구를 기준으로 만든 식이어서 다른 행성이나 달 같은 곳에서 실험으로 검증이 필요한 값이고 또 니말대로라면 공기저항값이 같을 때 질량이 다른 물체 중에서 질량이 큰 물체가 더 빨리 떨어져야 하는데 실험으로 동시에 떨어지는 것이 지구에서도, 달에서도 검증된 것인데 질량이 더 큰 물체가 먼저 떨어져야 한다고 우기는 이유가 뭐냐? 그럼 실험이 잘못되었다고 증명하든지.
애초에 중력 상수 값을 정한 것도 실험으로 정한 것인데, 무슨 이론이 우선이라니 ㅉㅉ
중력상수 태양계안에 똑같이 적용된다는데? 너가 사이비 믿는거아님? 그리고 무슨실험을 보고 와서 하는 소리지 모르겠지만 나는 볼링공과 깃털의 질량차 정도는 없는 수준이라 생각함 그리고 왜케 진지빰 니가 실험결과를 우선으로 한다기에 나는 이론을 우선으로 한다고 재미로 얘기한것 뿐인데ㅇㅇ?
자꾸 그러면 토론 안해준다?
위키백과 찾아봤는데 만유인력식은 작은 물체에 가해지는 힘이라고 하네, 그럼 지구에 가해지는 힘은 다르다는 말인지. 모른다.
이제는 볼링공과 깃털이 질량차가 없다고 본다고 우기네
중력상수가 태양계 안에서 똑같은지는 이론가들 말이고, 얼마든지 끼워 맞추기 할 수 있지. 직접 달이나 화성에서 측정해봐야 알 수 있지.
상대성 이론에서 마이컬슨 몰리 실험의 빛무늬 이동이 없는 것을 광속불변과 길이수축 때문이라고 우기는 것과 같은 논리일 수 있다는 말이지.
중력 상수는 지구 내에서 측정해도 불확실하다고 하는데 무슨 태양계에서 같다고 말할 수 있나?
나 솔직히 말해서 중력상수가 먼지 모름ㅇㅇ 너 제대로 알고 있음?
음 ~ 대충 알았다 내가 똑똑한 이론가 컨셉이니 설명해주께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 장의 탄성 ) 같은거임 장이 딱딱하면 질량이 커도 장이 잘 굽어지지 않겠지? 반대의 경우에는 잘 굽어질거 잖음? 중력가속도 일수 있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네 ㅇㅇ
내가 가지고 있는 질량을 안드로메다에 들고가면 중력가속도가 바뀔수도 있다 그런개념인가?
장의 탄성율인거 같음 이거는 당연히 우주 어딜가도 똑같겠지 다를수가 없음
나도 모름, 중력의 크기를 질량과 거리와의 관계로 이해하려고 할 때 비례 관계를 성립시키기 위해 고안해서 측정한 수라고 할까.
비례관계가 성립시킬려면 당연히 장의 탄성률은 같아야지 다를수가 없음 그렇지 않으면 같은 질량이라도 중력가속도가 틀려질건데
장의 탄성률 모름
장의 탄성율 그냥 이해하기 위해 내가 지어낸거임 쉽게 말해 물질을 유리 위에 천 위에 올려 놓는거임 굽어짐의 크기가 달라지잖음?
근데 생각해봐라 본론으로 들어가서 니말대로 질량이 작아지는데 중력상수(장의 탄성률) 커지면 유리가 갑작이 천으로 공간이 바뀐다는건데 그게 상식적으로 가능?
내가 그래서 아까 말했잖음 이렇게 되버리면 우주 어딜가나 중력가속도가 같에 진다고
만유 인력 모른다
중력상수 이거는 너가 이해하기엔 너무 어렵다 대충 나도 위키 살짝 보고 뇌피셜로 급조해 만든건데 더 찾아보니까 스칼라장이라고도 부르네
의미 없는수준인것도 알겠네
공기 저항이 같을 때 이론상으로 무거운 물체가 먼저 떨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단 물체의 무게가 작으면 그 시간 차이가 미미해서 관찰로는 분간하기가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인정하는 모습 보기좋네 그게 물리하는 사람 참 모습이라 생각한다 난 머리는 잘돌아가는데 어휘력이 많이 떨어지는듯 여튼 좋은 토론이었다 생각ㅇㅇ
위에 계산 올렸다, 검증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