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있는 육개장라면이 라면인 이유는 공장에서 만들어진 인과가 있기 때문임.
양자는 내가 모르는 인과에서 발생하는 변수에 대한 인과논리임.
대신 그게 십억광년등의 거리라면 진짜 확률임. 인과가 우주탄생밖에 없어서
대신 그 인과로 얽힘이 자체로 인과라 그 자체가 연결되어 그 상태를 나타냄.
따라서 물리학적으로 그 자체가 자체일 수 있는 이유가 됨.
관측이 됐다 이말이야.
결국 양자역학은 인과의 증명임.두개의 성질을 가진 것의 인과를 나타내는게 하나라도 관측 또는 일어난다면, 그건 결국 양자역학에서의 관측임. 따라서 인과가 관측이고 성질을 결정함. 거시적으로 볼 때 공장에서의 라면도 똑같음
근데 빛의 이중성에서 왜 관측시 변하는지는 모르겠음. 그자체로 관측되면 바뀌는 성질아닐까?
반박시 니말맞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