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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에서 (상대론적으로) 두 공의 고유질량은 같다고 할 때 이것을 양자역학적으로 생각해보면,


즉 불연속의 변화로 인한 시간의 절대성과 그로인한 질량이 상대적이게 될 때


위의 그림에서 어느쪽 공의 질량이 저 사람을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더 클까요?


위쪽 공이죠. 이런 설명이 유용한 점은 바로 질량의 힘인 중력으로


인력과 척력, 모두 설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겁니다.


사실 물리학계에서 중력의 원인도 모르지만 양력의 원인도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아래의 그림을 또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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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먼저 설명하자면 관측자를 기준으로 지구 질량의 공간화 속도가 비행기의 공간화 속도보다 상대적으로 빠를 경우


비행기는 양력을 얻는다는 겁니다. 관측자가 보기에 A가 B보다 지구 질량을 더 빠르게 공간화 시키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죠. 더 간단하게 말해서 상대적으로 더많은 양의 질량의 공간화는 양력을 발생시킨다는 겁니다.


또 공간의 질량화는 중력을 발생시키는 것이구요. 이해하기는 참 쉽지만 받아들이기 힘들 뿐이죠.



아래는 중력가속도를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A)와 A를 기준으로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질량 100kg이 모두 공간화 되는 것과1000kg이 공간화 되는 것의 양이 같을 까요?


에너지 보존법칙 때문에 당연히 달라야 맞는 겁니다. 또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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