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
중력이 약하면 포텐셜 에너지가 줄어든다.
달에서는 지구에서와 같은 힘으로 점프를 해도 더 높게 뛰어 오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원자 시계의 전자도 들뜨고 가라앉는데 중력이 약한 곳은 강한 곳에 비해 적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동일한 에너지로도 중력이 약한 곳의 시계의 전자가 더 쉽게 들뜨고 가라 앉을 수 있다.
그래서 같은 에너지로도 동일한 시간에 진동수가 커진다.
따라서 중력이 약한 곳의 시계가 더 빨리 간다.
반면 단진자 원리를 이용한 시계는 중력이 센 곳에서 주기가 짧아지므로 중력이 센 곳에서 시계가 더 빨리 작동한다.
그래서 단진자 시계는 중력이 센 곳에서 더 빨리 간다.
전자가 들뜨는게 무슨 계단 오르내리는것마냥 역학적 포텐셜 에너지랑 관련된 일인줄 아냐? 니 전자의 확률분포함수도 모름?
모른다
전자의 들뜸이 중력 퍼텐셜 에너지랑 무슨 상관이냐? 전기 퍼텐셜 에너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