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란 근거는 무엇인가요? 그 이유를 당신은 하나라도 말할 수있나요?
아마 한가지도 말할 수 없을거에요. 물론 보통 자명할 경우 근거가 필요 없죠. 그런데 변화가 연속이란 것이 자명한가요?
인간의 오감들은 불완전하고 또 디지털영상을 봐도 그 영상을 연속의 변화로 인식하죠.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이란 근거는 일단 3가지정도를 들 수 있습니다.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상한 현상이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당연한 현상이라는 것과
미시입자만 불연속으로 변화한다는 생각은 논리적으로 옳지 않다는 것
논리적으로 거시나 미시 입자의 변화가 모두 연속이거나 모두 불연속이어야 논리적으로 옳은것이죠,
마지막으로 제논의 역설은 변화가 연속인지 불연속인지를 묻는 의문인데 아직도 제대로 반박되지 않았다는 점이죠.
과학은 인간의 근거없는 믿음들을 계속적으로 타파해왔습니다.
당신의 믿음에 근거가 없다면 의심을 해보길 바랍니다.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님 학력이 어캐돼요? 읽을지ㅈ고민중 - dc App
이전에도 언급했다시피 변화가 불연속적으로 기술되는건 현대물리학의 자명한 사실입니다. 물리법칙을 따르는 모든 단위는 플랑크 길이, 플랑크 시간의 불연속적인 정수배로 구성됩니다.
물리학을 공부하는 그 누구도 변화가 연속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구는 둥글다고 계속 주장하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