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4836af151ee81e14e8476732e01c3c8175a3e92b27016e6e368


저는 우주를 5차원 이하로 설명함으로써 수학과 물리학의 교집합이 5차원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결국 수학과 물리학이 5차원 내에서


서로 구별되지 않는 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를 위한 첫걸음으로 하이브리드 기하학을 만들어봤습니다.


하이브리드의 사전적 의미는 여러가지지만 본 설명에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결합과 혼합형(물리학+수학)을 의미합니다.


먼저 이전에 설명했듯이 연속과 불연속의 결합이란 예를 들어 어떤 직선이 있을 때 그 직선의 서로 다른 각각의 지점이 모두 고립계이면서


빈틈없이 완비되어있다고 가정한다는 겁니다. 즉, 아래와 같이 수직선, 좌표평면, 복소평면을 대칭적인 수로 채우는 겁니다.


즉. ...(-3+3)...(-2+2)...(-1+1)...=0=...(1-1)...(2-2)...(3-3)... (괄호를 고립계로 가정)


다시 말하지만 모든 점에서의 값은 0의 꼴이지만 서로 다른 값을 갖는 고립계인 특이점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당연해보이지만 아무도 해보지 않았던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만약 좌표 평면상에 반지름이 1인 원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런데 그 원의 내부와 외부를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물론 원의 내부는 회전하고 외부는 정지해있다거나 그 반대이거나, 또 원의 내부는 시계방향으로 회전한다면 원의 외부는


반시계방향으로 회전하고 있다거나 또 그 반대이거나 원의 내부는 2차원이지만 원의 외부는 2차원을 넘어선다거나


이런식으로 내부와 외부를 구별을 지을 수 있겠죠? 왜 제가 이런 식의 설명을 할까요?


바로 물리학이란 같은 것과 다른 것을 구분함으로써 발전해왔기 때문입니다.


즉, 기존 수학에서의 기하학에 물리학을 끼얹을려면 원의 내부와 외부를 구별해야 한다는 겁니다.


위의 설명은 비관성계적인 설명이었다면 이번엔 관성계적인 생각을 해보죠.


어떤 사진처럼 모든 것이 정지한 한 순간의 공간에 어떤 원의 경계가 있었다라고 가정해보죠.


그럼 이젠 그 원의 내부와 외부를 어떻게 구분지을 수 있을까요? 구분지을 방법을 찾지 못하면 물리학적으로는 그런 경계가 있다는


말을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 그 방법을 찾아야죠. 사실 빛속도는 질량체의 최대속도와 공간의 최소속도라는 제 설명을 기억하신다면


매우 쉽게 구분지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즉, 원 내부에서 내부 경계까지 어떤 질량체가 빛의 속도에 도달했다고 '가정'하고


어떤 공간의 속도가 그 원 외부 경계에서 최소속도에 도달했다면 그 원의 외부와 내부는 구분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상대론에서는 질량체인 채로 빛속도에 도달할 수 없으니 가능한 것은 공간의 속도가 공간의 최소 속도가 되었다고 해야겠죠.


그럼 이러한 설명을 이해할 수 있는 예시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 제가 불연속으로 변위하면서 어떤 (완벽한 구에 가까운) 공에 가까워 진다고 해보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라 그 공의 질량은 제가 가까이 갈수록 증가해야하고 또 실제로 부피도 커지게 됩니다.


그럼 제가 공과 가까워지기 전과 좀 더 가까워지고 난 후를 사진의 각각의 한 장면처럼 정지상태로 비교해보면


제 눈에는 그 공이 2차원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냥 원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 원의 경계(둘레)는 빛으로 이루어져 있고


좀 더 가까워질수록 공이 더 크게 보이면서 빛을 더 밀어내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이 경우 그 원(공)의 외부와 내부는 그럼 어떻게 구분지어야 할까요? 상대론적으로 질량 근처의 빛은 공간이 휘기 때문에


빛도 휘게 된다고 설명됩니다. 즉, 사진속에 공은 정지해있지만 가까워지기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해보면 공이 팽창하면서


빛을 직진하게 밀어내는 것처럼 보이므로 빛을 기준으로 내부의 공간은 직진성을 가지고 팽창하고 외부의 공간은 휘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그 경계의 빛이 빛속도로 더 팽창중일때 그 경계 외부는 빛보다 더 빠른 속도를 가진 것으로


간주해야 하는데 빛보다 빠른 것의 그 증거가 바로 휘어짐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즉, 직진성과 휘어짐을 외부와 내부의 구별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러한 설명에서 결국 공간이 휘어지기 때문에 회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죠.


즉, 변화가 존재한다면 공간은 회전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또는 입자의 스핀을 설명하기 위해 이러한 하이브리드 기하학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외부와 내부를 구분짓는 발상에서 이러한 학문의 진보가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설명은 제 이론인 완전론을 근본으로 하여 성립할 수 있는 이론이므로 수학을 앞으로 전공하려 한다면


제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