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포기했던 광속에 대한 의문

 

기본적으로 물리학계는 빛의 이중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빛이 입자인 경우, 광원에서 한 개의 빛을 보내면, 1초 후 빛의 위치는 어디일까요?

광원에서 30km에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 은하밖에 있는 관측자가 보기에 은하가 우측으로 간다면, 광자는 어디 있을까요?

지구에 있는 광원의 빛을 관찰하는 관찰자가 우리 은하 밖에 있다면, 은하가 어디로 움직이던지 이 광자는 1초후에 광원을 기준으로 30km지점에 있습니다.

빛이 입자인 경우에는 갈릴레이의 상대성원리가 적용되기 때문에 광속불변이 틀리게 됩니다.

 

하지만 빛이 파동일 때가 문제입니다.

빛의 매질이 있느냐 없느냐, 없으면 파동의 관성계가 있느냐 없느냐, 있으면 누구를 기준으로 하고, 없으면 누구를 기준으로 할거냐, 이런 복잡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먼저 매질이 없는 파동이 있느냐는 의문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매질이 없는 파동이 있다면 속도는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도 또 풀어야 될 문제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파동의 관성계를 논해야 되는데, 아인슈타인은 여기서 이 문제를 못 풀었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못 풀고, 포기하고 광속은 모든 관성계에서 일정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인슈타인이 여기까지 생각하고 포기했구나, 하지만 더 생각을 해보니까, 광속불변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결국 알 수 없었던 의문>

https://youtu.be/rssxqyjd3I4

아인슈타인이 결국 알 수 없었던 의문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 영상은 빛의 특성과 이와 관련된 상대성이론 및 양자역학의 오류를 서술한 책을 토대로 제작하였습니다.이 책을 통해 틀린 부분을 가르치고 배우는 헛수고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도서주문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https://www.aladin.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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