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론인데요?
멤브레인 이론이라는 것이 있어서 개략적으로 알고 있는데,
우주에 수많은 확률이 중첩될 수가 있어서
우주에 순간적으로 지성체에 가까운 뇌가 잠깐 단상처럼 창발되었다가 소멸될 수 있다는 이론이 흥미로웠는데요?
개인적으로 물리학이 거의 수학적으로 변화를 다룬다는 점을 생각을 해보면요?
변화라는 것이 잘 생각을 해보면 철학적으로 자그마한 정보들이 될 수도 있을 것같기도 하고,
우주 급의 사건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크기가 상당할 수도 있겠지만,
변화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모두 정보를 낳고서 소멸하는 하나의 주기로 볼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변화의 크기가 순간적으로 상당할때 공간 중에 상당한 많은 양의 정보들을 낳고서 소멸하는 주기 자체가
정보 자체의 불특정성이 이 멤브레인 이론처럼 강할때에??
수많은 timing 중에 뇌의 단상과 같은 것이 만들어질 수가 있는 것이 틀리지는 않을 것같아서 게시글 하나 그냥 써봤는데요?
잘 생각을 해보면 아닌 것이,
입자들 사이의 현상에 대해서 현대의 CERN 과 같은 실험장치에서 소입자를 다루는 것이
양자역학에서 완전한 무의 공간이라는 것이 없는게,
공간 중에서도 입자들이 무수하게 생겨나고 사라지고 있다고 하는데
아주 작은 공간에서 그러한 공간에 특히 정보 자체가 빠르게 불특정한 면으로 나타날 확률이 아주 높은 것같아서,
거기에서 파동현상 자체를 의식으로 변환하는 기술이 있으면
거기에서 확률적으로 순간 중에 멤브레인 이론을 검증할 수 있는 것이
이러한 정보의 파동을 찍어서??
의식의 단상과 같은 파동현상이 만들어지는지 검출할 수 있지 않나 싶네요!!
그러니까, 멤브레인 이론이 틀리지는 않는데 단순히 양자역학적으로 무의 공간이 없어서
거기에서 입자들이 무수하게 생겨나고 사라지는 중에,
의식의 단상과 유사한 패턴의 파동(?) <- 잘 모르겠네요.. 이 착시효과처럼 나타나기도 한다! 라는게
정정사실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첫문장부터 오류라 나머지는 볼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