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기전력의 크기는 처음 도선에 흐른 전류의 시간변화량에 비례하고 이 비례상수를 자체인덕턴스라 합니다
이는 L로 나타내며 자기다발÷전류를 통해 구하는데요
이때 L을 구할때 원형고리 같은경우 자기다발은integral B•dA로 (y0ni)A (y0은투자율)
같이써지는데요
이때 B=y0ni는 steady current에서 성립하는 비오사바트법칙을 통해 나타나는건데
전류가변화하는 순간(non steady,time varying)에서 발생하는 인덕턴스를 구하는 과정에서 왜 steady current상태에서의 자기장값을 이용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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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한 범위 내에서 스태티컬한 이론이랑 잘 맞을걸 아니까 그냥 쓰는거임. 다이내미컬한 상황까지 커버하는 비오사바르 법칙의 확장 버전은 jefimenko equaion 찾아보면 되는데, 비오사바르 법칙에는 없는 엑스트라 텀에 붙은 1/c 때문에 RLC 회로 정도에서는 별 기여를 못한다는걸 알 수 있음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