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속불변의 원리가 맞다는 도구로 길이수축을 쓴다.
길이수축이 맞다는 근거로 시간 지연론을 쓴다.
시간 지연이 맞다는 근거로 광속불변의 원리를 쓴다.
광속불변의 원리가 오류인 이유:
별들의 일주 속도는 광속을 넘는다.
고전 역학으로 빛의 운동 관찰 속도를 계산하면 광속은 일정하지도 않고 광속을 넘을 수도 있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의 빛무늬 이동이 없는 이유는 빛과 공기와 지구 운동과의 합속도로 해석 가능하다.
길이수축이 오류인 이유: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합속도로 해석 가능하므로 길이수축이 필요 없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을 광속 불변의 원리로 해석하기 위한 길이수축론은 근거가 없는 끼워 맞추기 이론이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의 빛무늬 이동이 없는 현상이 길이수축으로 설명 가능하다면 길이팽창으로도 설명 가능하다.
수평 이동 시간을 줄이기 위해 길이수축을 운동 물체의 수평 성분에 적용하는 대신 운동 물체의 수직 성분을 길이팽창하면 됨.
진공 무중력인 조건에서 다섯 대의 우주선에 마이컬슨 몰리 실험을 수행하면
길이수축으로도 수평 운동 시간과 수직 운동 시간 차이를 해소시키지 못한다.
뮤온은 뮤온을 만드는 우주선(cosmic ray)이 지표면에서 발견되므로 지표면에서 뮤온이 생성될 수 있어서
길이수축론이 필요 없다.
시간 지연이 오류인 이유:
특수상대성 이론이나 일반 상대성 이론의 시간 지연은 그 원인이
빛 운동의 운동 시간 팽창과 원자시계의 들뜸과 가라앉음의 주기 축소,팽창 즉 주기인데
주기는 시간을 그 성분 요소로 한다.
시간이 지연된다는 것은 시간이 느리게 감 즉, 시간이 축소된다는 것인데
주기의 시간이 축소되면 주기 역시 짧아져야 하므로
시간 지연의 원인이었던 주기 팽창이 다시 원래대로 되어
시간 지연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시계가 빨리 가고 느리게 가는 것은 시계의 특성에 따른 작동 변화일 뿐이지 시간의 변화가 아니다.
진자 시계는 중력이 강하면 주기가 짧아져서 원자 시계와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
광속불변의 원리가 맞다는 도구로 길이수축을 쓴다. <------- 시작부터 개소리노 고등학교 물리부터 다시 배워와라
마이컬슨 몰리 실험을 해석한 것이 로런츠 변환 식인데, 로런츠 변환식은 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 빛무늬 이동이 없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방법으로써 수직 방향 빛의 운동 시간과 수평 방향 빛의 운동 시간을 같게 맞추기 위해 수평방향 물체 길이가 길이수축한다고 해석한다. 왜냐하면 광속불변의 원리에 의할 때 수직 방향과 수평 방향은 빛의 운동 거리가 다르기 때문에 빛의 운동 시간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데, 길이수축으로 빛의 운동 거리를 보정하고 빛의 운동 시간을 같게 한다. 그래서 광속불변의 원리를 타당하게 하기 위한 도구로써 길이수축을 사용했다고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