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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발전 이끈 아인슈타인 vs 보어 논쟁

1927년 10월24일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 제5회 솔베이 회의가 열렸다. 1911년부터 개최돼온 이 회의는 물리·화학계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 과학계의 ‘빅 이벤트’였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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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양자역학을 비판하려 말했고 보어는 그런 아인슈타인에게


보어는 신이 주사위 놀이를 하던 말던 당신이 상관할 바가 아니라며 맞받아쳤습니다.


물론 승자가 누구인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신은 주사위다' 라고 까지 말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4차원이 무한개의 서로 다른 3차원을 포함하는 차원이라면 말이죠.


즉, 우리가 3차원적인 존재이고 고차원인 4차원이 확률적이라면 고차원이 주사위다 또는 신은 주사위다라고 할만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사실 이런 설명이 이번 글의 핵심 주제는 아닙니다. 도대체 무언가를 확률적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양자역학을 통해 우리는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무언가를 통계적으로 예측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한다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유리한 선택을 하는게 말그대로 유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통계는 어디에서 활용되고 있을까요? 거의 모든 학문적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실 과거에 기계론적 결정론으로 인해서 무언가를 정확히 알 수 있다고 믿었던 시기에는


자연과학과 자연과학이 아닌 학문들이 구별되기 쉬웠습니다. 쉽게 답이 있는 학문과 답이 없는 학문으로 말이죠.


하지만 이제는 자연과학도 통계적으로 밖에 알 수 없다는 걸, 다시 말해 답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겁니다.


물론 고전역학이나 상대론에 익숙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 또 어떤 잘짜여진 무모순의 공리체계에 익숙한 사람들에겐


여전히 자연과학은 답이 있는 학문이겠죠. 또 물론 어떤 잘짜여진 조건속에서는 어떤 답이 있는 것이 분명하고


그게 현실에서도 존재한다면 답은 있는 것이겠죠. 하지만 결국 세상은 확률적입니다.


즉, 사회에 과학을 붙여 사회과학이란 용어가 생기듯이 자연과학도 기계론적 결정론적인 시대 때의 지위를 이미 잃었고


다른 학문과 다를 것도 없게 되었다는 겁니다. 좀 더 간단히 말해서 자연과학만의 특색도 딱히 없다는 겁니다.


즉, 자연과학적 방법론이 다른 학문에서도 이미 통계적으로 적용되고있고 될 것이다라는 것이죠.


물리학이 점점 철학과 구분되기 힘들어지고 수학계에서도 다른 수학자들의 연구를 이해하기 힘들어지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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