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몇백억년동안 물질은 진화한것이 아니라 어떤 조건에 따라 변화했다면
그리고 그 원래의 속성은 빅뱅일때나 지금이나 같다면
몇백억년이라는 시간 동안 물질은 어떻게 존재 한거야?
아무런 진화도 없이?
왜 어떻게 물질로 이루어진 소멸하는 생명체는 진화를 한건지 의문임
만약에 몇백억년동안 물질은 진화한것이 아니라 어떤 조건에 따라 변화했다면
그리고 그 원래의 속성은 빅뱅일때나 지금이나 같다면
몇백억년이라는 시간 동안 물질은 어떻게 존재 한거야?
아무런 진화도 없이?
왜 어떻게 물질로 이루어진 소멸하는 생명체는 진화를 한건지 의문임
글이 두서가 없노
두서는 있는것 같은데. 우짜면 두서가 있노?
물리학이 밝힌 물질이 몇억전의 물질이랑 같은거냐 이건데. 두서가 없다는건 이걸 말하는거가?
제목에 대한 답변: 진화하지 못함 ㅇㅇ 1. 진화는 안했고 어떤 변화 말하는 거? 2. 원래의 속성은 어떤 속성을 말하는 거? 여태까지 관측한 결과로는 빅뱅 때 수소나 지금 때 수소나 똑같은 수소임 ㅇㅇ 다를 수도 있지만 모름 시간 돌려서 빅뱅 시점을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3. 대부분의 시간을 별에서 불타면서 핵융합하면서 지냄 ㅇㅇ 4. 무슨 진화?
4. 이어서: 물질이 모여서 생긴 생물에만 적용되는 진화가 물질에 적용될 이유가 없음 5.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고 말할 수 있겠다 ㅇㅇ 개인이 모여 만들어진 사회가 개인과는 다른 법칙에 따라 움직이듯 물질로 만들어진 생명이 진화한다고 물질이 진화를 할 이유는 없음 ㅇㅇ
지금 물리학이 현재를 밝혀서 과거를 보는건데 그럼 과거도 현재의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물리적인 상황이냐는거지? 그것도 수백억년전인데 어케 현재를 가지고 과거를 알 수 있냐는거지.
뭔소리야 진화라는 개념을 왜 물질에 적용해 - dc App
물질은 항상 그대로야?
니가 생각하는 물질 이라는 개념이 뭔데 - dc App
@210.117 흠... 물질의 특성을 밝혀서 설명하는게 물리학인데 물질이 양자로 구성되었다고 설명하니 그런 양자는 수백억년을 지나도 그대로냐 이걸 물어 보는건데??
양자를 에너지 단위가 쪼개진것을 표현하는거임 일단 설명하자면 - dc App
물질은 분자로 이루어져있음, 이 분자는 에너지를 받거나 잃거나해서 다른 분자나 원자들과의 상호작용으로 변할 수 있음 - dc App
@210.117 고전역학 미분도 시간을 쪼개는거임
고전역학의 미분도 시간을 쪼개는건 맞는데, 양자에선 쪼개다보면 더이상 안쪼개지는점이 있어서 구분하는거임 - dc App
@210.117 상호작용 하지 않는것은 알지 못하지 않음?
뭔소리야 분자는 변할수있다니까 - dc App
@210.117 쪼개다보니 인식이 생긴거 아님?
@210.117 분자는 상호작용하쟎음
연속적인 개념으로 설명하면 현실 현상이 설명이 안됨 그래서 그 이유를 연구하다 보니 불 연속 즉 더이상 쪼개지지않는 것을 확인한거 - dc App
@210.117 불연속성은 물질의 특성 아님?
@210.117 물질을 어떻게 수백억년전과 연속성상으로 표현할 수 있냐는거죠
? 양자는 물리량의 불연속임 - dc App
@(210.117 그걸 증명할 수 있어요?
현재 밝혀져있는 모든 것은 변화함 시간이 아닌 에너지에 의해 변하고 - dc App
니가 아는 대부분의 물리 지식은 증명된거임, 양자역학 전공책 사면 다 나온다 - dc App
@(210.117) 뭐가 밝혀졌나요? 밝혀졌다면 한번 자신있게 설명해 보시죠
https://youtu.be/3smc7jbUPiE - dc App
@(210.117) 판인만이 답이다? 에이 파인만이 답이면 파이만이 답을 해야죠
뭐래는겨 영상이나 보고와 - dc App
니가 지금 뭔 짓을 하는지 설명하는 영상임 - dc App
@218.48 몇백억년전에 일으난 빅뱅으로 지금 우리가 존재하는 우주의 물질이 만들어졌다고 하니 관측을 어떻게 하면 몇백억전의 물질이 지금과 같은지 알 수 있는거임?
@218.48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큰거랑 이 문제랑 무슨 상관인지??
공이 앞으로 가고 있다면 과거에는 뒤에 있었다는걸 알 수 있지? 이런 추측을 물리법칙들로 한거임 - dc App
@210.117 그렇다면 양자는 물질은 뒤로 안가는거임? 항상 그대로임?
물질이 언제부터 생긴것인지 정확한 척도가 필요한것 같음 빅뱅이후에 생긴것인지 아니면 공간과는 별개로 원래부터 그저 존재했던것인지에 대한 정보말이야 만약 물질(질량)이 빅뱅이후에 생긴것이라면 물질도 불변이 아닌 변화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 볼수있고 그렇다면 생명체 변화 역시 그렇게 이상할것까지 없음
다만 질량빅뱅기원설이 맞다면 왜 빅뱅이후 오늘날에 물질(질량)등이 변화하지 않고 불변값을 지니는지는 글쎄 그건 모르겠네
불변값 아니라니까 - dc App
불변값 맞는데
핵분열은 에너지를 창조하노 그럼 - dc App
질량 이런것 다 정해져 있는데 우리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의 수소질량이 틀림? 질량이 변화값이면 주기율표 왜 배움?
세상이 핵상호작용으로 질량이 무작위적으로 변화한다면 우리우주는 이미 오래전에 붕괴했겠지
상대적이라 다 틀린건 맞음, 규칙이 있게 다른거라 그렇지 - dc App
불변값이라 해버려서 내가 오해한거 - dc App
확실한건 왜 우주가 이렇게 짜임새있게 맞춰져 있는게 이상하다는거지 질량에너지등가원리만이 옳다면 니말대로 세상 질량이 왜 뒤죽박죽이면 안되는거임? 그래야 할 이유가 없잖음
물리학에 이유는 중요하지않음, 뭐가 됐든 현실이 그건데 - dc App
@(210.117) 니가 파인만이냐? 파인만이 정말 과학자라고 보냐?
뭐래는겨 영상이나 보라고 - dc App
본글좀 똑바로 써봐. 어그로인줄 알았는데 댓글보니 납득은 가네. 1. 분자단위에서는 핵붕괴가 일어나며 변화가 일어남. 변화 주기도 관측가능. 2. 핵자 단위에서 중성자는 무수히 많은 관측을 통해 수명이 확인 됐음. 양성자는 모름. 이론상 우주 나이보다 길것이라 밝혀짐.
3. 기본입자 단위에서. 이건 난 안 배워서 모르겠음. 쿼크, 렙톤의 성질이 변할 수도 있겠지. 근데 관측된 사례가 단 하나도 없음. 님 말대로 입자가 변화한다면 지금 몇십년째 연구하는데 관측된 사례가 단 하나라도 있어야함. 변화를 하는데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기본입자들에게 50년 동안 아무런 변화가 없었을 확률은 엄청 작지.
니말이 사실이면 과거에 입자들이 신나게 변하다가 딱 인류가 발전해있는 오늘날에만 다같이 변화를 멈추어야 함. 아니면 변화주기가 138억년, 혹은 더 길어서 관측되지 않았던가.
내 질문은 왜냐면 나는 태어나서 성장하는데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은 태초나 지금이나 같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냐는거임
물리학에서 이유를 왜 찾음? 관측결과가 그렇다니깐요. 양성자의 반감기가 천억년인가 1조년인가 그렇다는데 뭐 수학적인 유도가 궁금한거임?
님 질문이 이상함. 질량체는 왜 서로를 끌어당기나요? 이런 질문같음. 관측결과가 그렇다니까
@106.101 관측은 누가 어떻게 하노?
@106.101 문해력 딸리노? 빅뱅으로 현재의 우주가 만들어 졌다고 하니 지금의 원자나 빅뱅때 원자나 같냐 이걸 물어 보는거임. 무슨말인지 이해 못함?
@106.101 어느시간 어느지역이던 물리법칙은 같아야 한다는게 전제인데 그렇다면 지금 관측한거랑 또 몇일, 몇달, 몇년후의 관측은 다를 수 있다면 그 관측은 뭐냐?
50년 동안 양성자 붕괴를 관측못했다면 138억년동안 붕괴하지 않았을 확률도 거의 100%임. 수학적 계산도 그렇고, 시뮬레이션 돌려도 99.9999% 이상 나옴. 스케일만 보는건 그리 어려운거 아니니 니가 직접 계산해보셈. 확률적으로 가장 그럴사한 이론을 따르는게 과학의 기본 패러다임임. 진리는 아무도 모르지 인간주제에
인류가 직간접적으로 관측 가능한 영역은 상당히 넓다는건 좀 알아두셈.
138억년동안 변화가 없는게 확률적으로 사실이니 중성미자 빼고 지금 존재하는 기본입자들은 그때와 같음. 정확히는 초기 우주(대충 40만년)를 제외하고는 같음. 남 문해력 운운하기 전에 본인 이해력 먼저 탓하셈.
@106.101 물리학은 해석학임?
@106.10 확률적으로 사실이란건 뭔 말이고? 그러면 니가 몇백억년전에 물질이랑 지금 물질이랑 같다고 증명해봐라
99.9999% 확률로 같다고 얘기했잖냐. 그게 증명이지. 애초에 물리학은 100% 증명을 못함. F=ma공식 만들어질 때 오차하나 없이 완전히 실험결과가 저랬을거라 생각하나보네.
기본입자가 변화한다면 지난 50년간 99.9999%확률로 발견되었어야함. 하지만 그렇지 않음. 따라서 기본입자들은 변화하지 않음.(중성미자 제외). 이미 증명됐다고
@106.10 ㅋㅋㅋ 기본입자가 50년만에 벼화하면 그게 기본입자냐 에라이
아니 사람은 끝까지 이해를 못하네. 기본입자의 변화주기가 70억년이라 치면 최근 50년 동안 무조건 관측되어야한다고.
우주에는 기본입자가 한두 개 있는게 아니라 엄청 많고 언제든 새로 생겨나기 때문에 수명별로 거의 모든 입자가 다 있음. 입자의 나이가 138억년인 것부터 137억년, 136억년, ... 등등 다양한 수명대의 입자들이 분포함. 주요 원인은 초신성 폭발로 새로 생성된 입자들임.
예를들어 전자의 수명이 70억년이라 치면, 70억년전에 생성된 전자들은 이제 곧 변화할텐데 그걸 관측할 수 있어야함. 70억년 전에 태어난 전자들은 우주에 존나 많거든. 지구에도 많고. 지금까지 전자의 변이에 대한 그 어떠한 천문학적 관측도, 물리학적 검출도 없었음. 이렇게 싹다 풀어쓰니까 좀 이해되냐?
@211.192 그럼 빅뱅이후로 생성된 물질은 지금 그대로 존재한다는 거쟎어. 영원히 그리고 관측을 누가하냐는거지? 인간만 관측하는거야? 그럼 인간이 관측하지 않은것은 인간이 알지 못하고 다른 어떤것이 관측한것은 또 인간이 알 수 없는데 뭘 안다는거야?
그리고 관측을 꼭 그 순간에 직접 해야하는게 아님. 빅뱅은 직접 관측해서 이론이 나온거냐? 충분한 증거들이 있으니까 이론이 만들어지는거야. 무수히 많은 기본입자들이 과거에 변했다면 그 흔적을 관측할 수 있어야함. 이는 간접적인 관측임. 니말 그대로 인간이 관측하지 않은 것은 물리학이 아님.
@211.192 만약에 빅뱅이 한곳이 아니라 여러 곳에서 발생 했다면 이것도 현재의 관측으로 증명 가능함?
@211.192 현대물리학을 연구하는 분들이 뭘 연구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우주, 원자에 대해 설명을 많이 하시는데 그럼 그게 뭐냐고 물어보면 답을 못하네
우주는 너무 광범위하고 정의하기 어려운 개념이고 원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된 중성 입자임. 니가 언제 우주, 원자에 대해 물었고 내가 언제 대답을 못했냐.
@211.192 관측을 못하면 알 수 없는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관측이 안되는게 사실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고 본다면 인간의 한계 관측의 한계로 세상을 알 수 있는게 물리학이냐 이런 질물을 던지는거임
@211.192 그래서 현대물리학을 우리가 무조건 맞다고 해야하는지는 현재 관점에서는 무리라고 나는 봄 그ㅐ서 문제가 무엇인지 고민해야 된다고 봄
ㅇㅇ정확히 이해함. 인간의 관측 안의 세상을 설명하는게 물리학임.
만약 현대 물리학이 옳다면 인간이 관측 가능해야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세상을 이해해야 한다면 관측가능이란 무엇이며 인간이 관측가능한 범위는 어디까지인지를 알아야 되는거라고 봄
미안한데 간접적인 관측조차 불가능한 것에 대한건 물리학에서 다루지 않음. 그건 물리학이 아니라 수학, 형이상학이라고 부름. 세상에 니가 꿈꾸는 절대적인 진리 따위 존재하지 않음. 여기는 물리 게시판이고 물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관측가능한 우리 우주의 현상만을 다룸. 관측불가능한 우주 밖의 상황에 대해 논할거면 철학 게시판이나 수학 게시판으로 가셈
관측가능한 범위는 지구로부터 동행거리 약 4.4×10^26m의 반지름을 가진 구이고, 광행거리로의 반지름은 138억광년임.
참고로 가장 작은 범위는 플랑크 길이임. 따라서 물리학의 범위는 플랑크 길이~관측가능한 우주로 한정됨.
@106.101 그ㅓㅁ 너가 관측한 범위는 어디까지니?
너는 어느 범위까지 관측하고 이해 한거니? 그렇다면 다른 사람이 관측하고 이해하는건 뭐냐는거임? 서로 다른거임 같은거임?
나는 학위과정의 수업들과 인터넷 자료들로 간접적인 관측을 했음. 다른 사람들 또한 대부분 이런 간접적인 관측을 했지. 너도 지금 내가 말해줘서 간접적으로 관측한 거임. 인간의 특성상 정보의 전달과정에 왜곡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히 같지는 않지.
과학에서 왜 소문이나 미신을 다루지 않는지 아나? 인간의 말은 주관적이고 변화하고 왜곡될 수 있거든. 그에 반해 반영구적으로 기록되는 글과 사진은 달라. 시간이 지나든 보는 주체가 바뀌든 그건 똑같은거야. 따라서 구체적이고 정확한 기록만이 객관적인 관측이라 부를 수 있고 과학이라 부를 수 있어.
뉴턴이 책 안 쓰고 운동의 법칙을 말로만 읊었으면 누가 믿어줬을 것 같나? 사람을 말과 기억은 과학이 될 수 있는 관측이 아니야. 논리와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만이 관측의 증거가 될 수 있고 과학이라 부를 수 있어. 기록의 신뢰도는 논리or기술적인 방법으로 해석해야지. 그건 별개의 문제란다.
설마 지금 양자역학적 관측을 얘기할까봐 미리 말할게. 내가 글씨를 양자단위로 작게 썼니? 니 눈에 보일 정도로 큰 글씨로 써서 불확정성은 없어. 누가 관측해도 똑같은 객관적인 기록이야. 물리적인 존재 자체가 부정당하지 않아. 그 기록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인지'의 실존여부를 따지고싶으면 형이상학 게시판으로 가라 제발. 그건 관측가능한 영역이 아니니까.
와 이런 말도안통하는 저능아를 106.101이 꾸역꾸역 상대해주네 딱봐도 일반물리는 무슨 물1도 쫄튀한 문과새낀데
너같은 저능아는 고등교육이 사치임 ㅇㅇㅇ 민주주의가 참 좋네 이런 개병신도 꾸득꾸득 말대답하면서 깝칠수있는게
ㅋㅋ 진짜 이새끼 존나 모르나보네
모르긴 뭘 몰라. 니가 자꾸 '물리학'이 아닌걸 물리갤에서 설명하라고 우기는게 잘못된거라니까. 난 물리학 전공자라 니가 말하는 형이상인지 철학인지 그런건 몰라.
제발 비꼼, 욕설 없이 단 한 문장이라도 논리적으로 얘기좀 해봐라. 니가 몰랐던걸 가르쳐줘도 인정이란건 절대 못하는 성격인가보네.
질문글을 쳐 올려놓고 성의껏 답변하는 사람들한테 말꼬리나 쳐잡고 뭐 하자는건지 모르겠노.
ㅋㅋㅋ 종특 또 나오네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