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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연속이라면 그 현상적 증거가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없어도 될까요?


수학의 경우 그냥 변화가 연속이란 가정하에 설명을 하거나 또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가정하에 설명을 하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물리학의 경우 현상적 증거를 제시해야하죠. 그럼 변화가 연속이란 증거나 변화가 불연속이란 증거를 주장하는 쪽에서 대야합니다.


그런데 만약 현상적으로 변화가 연속이 아닐 경우 변화가 연속이란 증거는 있을까요? 없을까요? 당연히 없죠.


무언가가 아니라면 아니니까 맞다는 그 증거가 없는겁니다. 만약 그 증거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한번 잘 찾아보길 바랍니다.


저는 빛의 절대속도가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의 현상적 증거라고 했고요.


또 변화가 불연속이면 구조적으로 하나의 5차원이란 집합에 4차원이 무한개 있고 그 각각의 4차원에 3차원들이 무한개...


이런식으로 차원을 집합론적으로 생각할 경우 변화가 불연속인게 당연해집니다. 왜냐하면 어떤 3차원은 어떤 4차원에 이미


포함되어있기 때문이죠. 다른 모든 3차원도 마찬가지고요. 그럼 그 하나의 3차원이 움직이고 있는건가요?


어떤 4차원안에 하나의 3차원과 다른 4차원의 3차원이 그 상위차원에 포함되어 있을 뿐이죠.


이는 변화가 연속일 때 성립가능한 속도란 개념을 배제하는 설명입니다.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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