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주에서 빛의 속도는 약 초속 30만 킬로미터이다

그런데 왜 정지질량이 0인 빛의 속도가 무한대로 뻗어나가지 못하고 최대 30만/s로 고정인걸까?


정답은 시공간에 있다 우리가 살고있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이 상호작용할 수 있는 용적이 초당 30만 킬로미터 이기 때문이다


=


초속 30만 키로미터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시간은 0으로 수렴해야되며 거리는 무한으로 발산하여야한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우주는 유한적인 시간적 최소 단위가 있다 현실 우주에서는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초따위는 없는것이다

이 시공간의 최소단위를 구성하는 요소는 바로 상호작용이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가 상호작용할 수있는 현실우주를 제외한 시간이 0으로 수렴하고 거리는 무한으로 발산하는 것들은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우주와 상호작용을 하지 못하는것이다 채에 걸러지는 상호작용이 가능한 우리들이 살고있는 현실우주들의 빛이란 존재의 한계는 여기서 발생하는것이다

빛이 만약 초속 30만 킬로미터초를 넘어선다면 우리가 종속되어있는 현실우주와는 상호작용이 불가능할것이고 

시도한다 하더라도 시공간자체가 중첩되는 일종에 차원막이 형성되어 그것을 방해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