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하면서 열이 생기니까 질량도 늘어났다같은 개소리로 일관할거면 벽보고 대화하셈 질문 자체의 논점을 어디다 두냐 부터 정의하고 오셈
익명(39.118)2023-06-02 02:40:00
파티클의 질량자체는 보존이 맞음. 중성의 물질이 이온화 되어 정확히 음이온, 양이온으로 질량이 분배되니. 그런데, 이건 입자에 국한한거고 이 두이온은 필드라는 것에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음. 그럼 원래의 질량+에너지가 저장된 형태인데, 등가공식으로 보면 전체 질량은 늘어나는게 맞음
익명(223.38)2023-06-02 03:44:00
답글
첫문장에서 너가 정답을 말해놓고 결론이 산으로 갔네.
결론은 질량은 바뀌지않는다임.
익명(39.118)2023-06-02 04:02:00
답글
아하 니가 상대론 부정하며 사이비 과학하는 물갤 정병 문과충이구나. 응 수고해라 ㅋㅋ
익명(223.38)2023-06-02 04:11:00
답글
난 걔랑 다른사람이고ㅋㅋ
너가말하는건 상대론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에너지-운동량 텐서에 의해 무게가 증가하는것이고, 질량은 변화가 없다 병신아.
익명(39.118)2023-06-02 04:17:00
에너지가 곧 질량 맞습니다.
늘어난 고무줄이 그냥 고무줄보다 미세하게 질량이 커요. 분리된 양성자와 전자의 질량합이 수소원자 질량보다 크구요. 전기퍼텐셜 에너지 == 질량이기 때문입니다.
충전하면서 열이 생기니까 질량도 늘어났다같은 개소리로 일관할거면 벽보고 대화하셈 질문 자체의 논점을 어디다 두냐 부터 정의하고 오셈
파티클의 질량자체는 보존이 맞음. 중성의 물질이 이온화 되어 정확히 음이온, 양이온으로 질량이 분배되니. 그런데, 이건 입자에 국한한거고 이 두이온은 필드라는 것에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음. 그럼 원래의 질량+에너지가 저장된 형태인데, 등가공식으로 보면 전체 질량은 늘어나는게 맞음
첫문장에서 너가 정답을 말해놓고 결론이 산으로 갔네. 결론은 질량은 바뀌지않는다임.
아하 니가 상대론 부정하며 사이비 과학하는 물갤 정병 문과충이구나. 응 수고해라 ㅋㅋ
난 걔랑 다른사람이고ㅋㅋ 너가말하는건 상대론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에너지-운동량 텐서에 의해 무게가 증가하는것이고, 질량은 변화가 없다 병신아.
에너지가 곧 질량 맞습니다. 늘어난 고무줄이 그냥 고무줄보다 미세하게 질량이 커요. 분리된 양성자와 전자의 질량합이 수소원자 질량보다 크구요. 전기퍼텐셜 에너지 == 질량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