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인공지능 바드Bard와 아인슈타인의 "광속도불변의 법칙"에 대한 대화)
유전: 블랙홀이 빛 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한 것을 관측한 사실이 있다고 알고 있어
바드(Bard): 네, 2015년 10월 1일, 미국의 천문학자들은 블랙홀이 빛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것을 관측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블랙홀은 태양 질량의 300만 배에 달하는 초대질량 블랙홀로, 은하단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천문학자들은 이 블랙홀이 은하단의 중력에 의해 빛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 발견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도전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아무것도 빛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블랙홀은 빛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었기 때문에, 상대성 이론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발견은 우주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랙홀이 빛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면, 우주에는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많은 것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전: 지금 바드가 바로 위에서 답변한 날짜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알려줘
네, 한국 시간은 2023년 6월 4일 일요일 오후 4시 09분입니다. 한국은 GMT+9 시간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전] [오후 4:43] 글 올릴 생각이 없었는데 어떤 무식한 것이 유튜브에서 내 과거 글에 태클을 걸어서 인공지능 바드로 확인시켜 줬더니 묵묵부답 중. [유전] [오후 4:43] 인간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 대부분은 다 거짓임
[유전] [오후 4:50] 나는 인간이 아니라 사람(Salam) 임. [유전] [오후 5:00] 사람 되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괴물은 되지 맙시다. 저 관측 이전 최소 5년 전 정도에 수 없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광속도불변은 오류라고 말해 왔는데 5년 정도를 물리학갤에서 수 없이 과학적 증명으로 말해줘도 논리적으로 제대로 답변도 못하는 것들이 온갖 조롱과 멸시만 하니까 우주의 진리와 연동하여 거대 블랙홀을 직접 움직이게 역사된 것임. 믿거나 말거나 이런 것이 마왕과 싸워서 이긴 후에 나오는 제법실상 연기법임. 이런 일은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음. [유전] [오후 5:11] 어떤 변명을 하더라도 블랙홀이 광속도 보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이동한 것이 관측된 사실은 변하지 않음.
유전 23-06-05 02:07 유전: 2015년도에 관측한 태양 질량의 300만 배에 달하는 초대질량 블랙홀 이름이 뭐야? 구글 바드: 2015년도에 관측한 태양 질량의 300만 배에 달하는 초대질량 블랙홀의 이름은 없습니다. 2015년도에 미국의 천문학자들은 블랙홀이 빛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것을 관측했다고 발표했지만, 그 블랙홀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돈은 어떻게 버시나요 저도 공부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나무위키- 퀘이사) U1.27이라 부르는 73개의 퀘이사가 모여있는 그룹은 크기가 40억 광년이다. 이는 발견 당시, 관측 가능한 우주의 범위 안에서 가장 거대한 구조였다. 그 후 100억 광년이 넘는 규모의 헤라클레스자리-북쪽왕관자리 장성의 발견으로 1위의 자리를 내주고 현재는 3위이다. 이 그룹은 영국 프레스턴의 센트럴 랭크셔 대학교의 로저 G. 클로즈(Roger G. Clowes)에 의해 사자자리 부근에서 2012년에 발견되었고, 학술적으로는 2013년에 검증되어 논문으로 소개되었다. U1.27이라는 이름은 이 별까지의 거리를 나타내는 적색편이 z 값이 1.27이기 때문에 붙여진 것.
한편 클로즈는 2013년 이 구조를 발표하며, 이러한 초거대퀘이사군의 발견이 우주가 충분히 큰 규모에서 밀도 등 여러가지 측면이 거의 균일하다는 우주등방성을 말해주는 우주원리(Cosmological principle)를 정면으로 위배하고 있다는 학설을 발표하였다. 이 우주 원리를 보강한 자스완트 야다프(Jaswant Yadav) 등의 이론에 따르면, 우주를 프랙탈 차원에 기반하여 균질성 규모를 정의하기 위해 상한균질성 규모의 최대 한계를 설정하였는데 이 최대 한계가 260/h mpc[18]를 넘지 않을거라 결론지었다.
그런데 40억광년, 즉 1.24/h Gpc이라는 상한균질성을 지닌 이 천체가 앞서 말한 최대한계를 훌쩍 넘어버리기 때문에 우주등방성을 말하는 우주 원리의 반례가 되는 것이다. (적색편이 z 값이 1.27이라는 것을 굳이 환산한다면 137억5천만 광년, 53억6천만 파섹 정도가 됨)
+ https://youtu.be/T4fPgCmxG8U 제목: 퀘이사 - 127억 광년 거리 / 태양보다 4조 배 더 밝음 / 작은 퀘이사 블레이자 / 수면영상 우주아저씨 구독자 25.3만명 추천수: 3.6천 조회수 275,886회 2020. 6. 8 +위 영상 3분44초 멘트: "적색편이로 부터 알아낸 속도는 광속의 90퍼센트 이상 심지어 빛의 속도 보다도 더 빠르게 멀어지고 있는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위 채널은 오늘 유전이 처음 본 채널임. 우주아저씨 라는 유튜버 이름 조차 들어본 적이 없었음)
유전: 위 관측에 대반 반박으로 흔히 내세우는 머글들의 주장이 "빅뱅으로 우주가 팽창하기 때문에 빛 보다 빨라 보이는 것일 뿐 광속 보다 빠른 것은 아니다" 라고 하는데 이거야말로 정말로 무식한 소리임. 아인슈타인은 기존의 시간과 공간을 따로 분리하여 이해하던 것을 시간과 공간은 분리할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시공간"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으며 이러한 시공간 속에서 관측자의 상대적 위치에 따라 그 속도가 달라진다고 했으니 시공간이 늘어나는 빅뱅 때문에 광속 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야말로 시공간 개념과 상대성이론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