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시계 수치와 시간을 혼동했기 때문에 시계 수치가 상대론적 결과를 나타내서 상대론이 맞다고 착각
공간이 왜곡되는지 아닌지 공간을 보고도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혼동을 준다.
왜곡되지 않은 공간에서 빛의 경로만 휜 것인지 공간이 휘어서 빛이 그 휘어진 경로를 따라 가는 것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빛은 왜 휘어진 공간을 그대로 따라서 휘어진 경로를 가지는지 누가 아는가?
둘째
시계 수치가 상대론의 예측과 오차가 작기 때문, 이것은 절대론적 예측 결과와도 마찬가지이지만
상대론을 옹호하는 입장에서는 절대론적 결과를 무시해버렸다.
상대론적 결과와 절대론적 결과는 최대 차이가 로런츠 인자 만큼의 차이일 뿐이어서 일반적인 현상에서는 그 차이를 분별하기 어렵다.
셋째
상대론의 상상력과 독창성이 대중에 대한 선동성이 크기 때문에 물리학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효과가 컸다.
고전 역학 때문에 물리학에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는 경우보다는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이 대중에 대해 관심을 끄는 경우가 훨씬 크다고 여겨진다.
즉 상업성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넷째
상대론의 논리적 애매함과 복잡성이 대중을 현혹했다.
상대론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상대론이 맞다는 교육 권위 때문에 애초에 반박할 의도조차 가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아인슈타인이 상식을 넘어서는 천재적 독창성과 난해성 때문에 일반적 시각에 무시당할 수 있다는 편견을 심어주는
대중 선전 효과가 대중의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
틀린데 틀리다고 말하면 더 상대론이 고차원적인 것처럼 부각되는 효과. 이런 효과가 '아인슈타인 효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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