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학을 못하기때문에 단순히 글로만 남기겠습니다.
빛의속도에 가까운 등속원운동을 하고있는 물체가 있습니다. 뭐 원운동이니 가속운동이겠지요?
등속원운동을 하고있다면 중심에 질량이 있는 물체가 있으므로 인해서 원운동을 할수도있고
물체의뒤에서 지속적인 힘을주어서 등속원운동을 할수도 있는부분입니다.
이때 원운동 진행방향쪽으로는 수축이 일어날것이고 그에따른 시공간의 휘어짐이 일어날것입니다.
이부분 까지는 동의들 하시죠?
만약에 이때 등속원운동을 하는 물체에 지속적인 힘을 없앤다면 어떻게 될까요?
중력이 되든 아니면 뒤에서 지속적으로 주는 힘이든 전부 없앴을경우를 말합니다.
물론 원에서 튕겨져 나가는것이 아닌 그래도 계속해서 원운동을 한다는 전제를 말함 입니다.
물리학적으로 설명이 되시는분이 계시다면 답변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일반 상대성 이론 보세요.
중력의 원인을 없앤다 ---> 중력파가 닿는 시간, t=d/c 만큼의 시간 뒤에 물체는 직선운동 합니다. 미는 힘이 없어진다 ---> 힘을 없애려면 연료추진기를 닫던 없애던 해야합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힘의 전달시간이 끝나면 물체는 직선운동 합니다.
제가 쓰고자함은 물체의 직선운동을 말함이 아닌 계속해서 원운동이 되었을경우를 말하는겁니다. 그럴경우 진행중인 원방향의 시공간의수축과 휨이 어떻게 변화가 될지가 궁금한부분입니다. 빛에 가까운 등속원운동이기에 시공간의 수축은 당연히 있을것이고 가속도로인하여 시공간의 휨이 생길건데 지속적인 힘이 없어진다면 시공간의수축과 휨이 변화가 궁금해서 글로 남긴겁니다.
등속원운동애서 구심력을 없애면 고전역학에서는 없어진 순간의 원의 접선 방향으로 직선운동을 하게 되는거 아님? 다른게 있음?
왜 힘을 없앴는데 원운동이 유지가 된다는거지?
그래서 사고실험이라 했자나요.
사고실험이라 생각하고 생각해보잔겁니다. 더이상 직선운동을 할수없는 공간이라면 어떻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