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건전지에 전선을 연결한 폐회로를 생각해보자. 그러면 스위치를 닫는 순간 전류가 흐를텐데 이때 +극으로 처음 들어오는 전자는 -극에서 출발한 전자가 아니라 +극 바로 앞에 있던 전자가 조금 움직여서 들어오는 거야. 전류는 전하 하나하나의 이동이라기보다는 전하 집합의 흐름이라고 보는게 맞아
익명(64.62)2023-06-09 18:13:00
수도꼭지 틀면 0.5초만에 물 나오지? 존나 빠르지? 근데 그 물이 방금 물탱크에서 막 끌어온 물은 아니다. 그치? 물탱크나 지하수에 있는 물이 너희집 수도꼭지로 오려면 존나 오래걸린다 그치?
전기의 속도는 전자기파의 속도를 말하는 거 같다. 전자기파 속도는 빛의 속도이다. 왜냐하면 빛은 여러가지 전자기파의 중의 하나이다. 전류는 전하의 흐름인데 전자의 흐름을 말한다. 전자를 질량을 가지고 있다. 질량이 있는 물체는 빛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지만 엄청난 에너지가 든다. 전하의 속도는 외부에 걸어주는 전기장의 세기에 따라 달라진다.
폼포(218.235)2023-06-12 13:02:00
전기에너지는 빛이라는 파동을 타고 오기 때문임. 막대 망치로 치면 소리하고 충격이 순식간에 전해지지? 막대 안의 입자는 아주 조금만 이동 중인데도. 파동이 핵심
예를 들어서 건전지에 전선을 연결한 폐회로를 생각해보자. 그러면 스위치를 닫는 순간 전류가 흐를텐데 이때 +극으로 처음 들어오는 전자는 -극에서 출발한 전자가 아니라 +극 바로 앞에 있던 전자가 조금 움직여서 들어오는 거야. 전류는 전하 하나하나의 이동이라기보다는 전하 집합의 흐름이라고 보는게 맞아
수도꼭지 틀면 0.5초만에 물 나오지? 존나 빠르지? 근데 그 물이 방금 물탱크에서 막 끌어온 물은 아니다. 그치? 물탱크나 지하수에 있는 물이 너희집 수도꼭지로 오려면 존나 오래걸린다 그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4100&page=1
전기의 속도는 전자기파의 속도를 말하는 거 같다. 전자기파 속도는 빛의 속도이다. 왜냐하면 빛은 여러가지 전자기파의 중의 하나이다. 전류는 전하의 흐름인데 전자의 흐름을 말한다. 전자를 질량을 가지고 있다. 질량이 있는 물체는 빛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지만 엄청난 에너지가 든다. 전하의 속도는 외부에 걸어주는 전기장의 세기에 따라 달라진다.
전기에너지는 빛이라는 파동을 타고 오기 때문임. 막대 망치로 치면 소리하고 충격이 순식간에 전해지지? 막대 안의 입자는 아주 조금만 이동 중인데도. 파동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