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 이론이어서 시공간 한쪽만 변경이 안될거 같다. 속도는 위치변화량과 시간변화량에서 나온다. 아니 그냥 속도의 정의이지. 시간이 왜곡되었다면 공간또한 왜곡되어야지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가정이 성립된다. 물리량과 물리체계를 그렇게 정의했기 때문이다.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 이론이어서 시공간 한쪽만 변경이 안될거 같다. 속도는 위치변화량과 시간변화량에서 나온다. 아니 그냥 속도의 정의이지. 시간이 왜곡되었다면 공간또한 왜곡되어야지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가정이 성립된다. 물리량과 물리체계를 그렇게 정의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