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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사물 자체의 성질이나 모습.
생명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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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이나 현상을 성립시키는 근본적인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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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實存)에 상대되는 말로, 어떤 존재에 관해 ‘그 무엇’이라고 정의될 수 있는 성질.
본질이란 가장 최상위 개념으로써 나뭇잎의 작은 부분이 아닌 그것의 상위물 나무이고 나무의 상위물인 숲을 뜻한다. 물리학을 숲이라고 하면 상대성이론의 불연속, 시간의 상대성 및 절대성 이런걸 따지는건 물리학의 하위구조물인 나뭇잎에 해당한다.
나뭇잎이 왜 문제가 되냐면 하나의 숲이 있다면 나무는 최소 수백개 그리고 나뭇잎은 거의 셀수가 없는 수준의 선택지가 놓여지게 된다. 그러니 하나의 나뭇잎을 물고 늘어져 봤자 니가 하는짓처럼 무한자체가 성립안되는데 계속해서 무한의 뜻이 들어가는 용어를 들고 와봤자 그 모든건 무한자체가 성립하지 못한다는 이 문구하나에 전부 막혀버리게 된다.
상대성이론에서 시간이 상대적, 절대적 이러한 개념을 남들에게 설득해봤자 남들은 상대성이론에서 속도는 상대적 이기에 니말과 상관없이 속도부분만 빨아대며 그래도 상대성이론은 옳다고 자위한다. 물론 내 표현대로 말은 안하겠지만 그들은 모두가 나뭇잎의 선택지중에서 '참' 인 부분만 빨아대며 자위할 뿐이다. 니가 그랬던것처럼 자기가 보고 싶은 부분만 보며 빨아대는게 지구 원숭이 특징이다.
이래서 나뭇잎보다는 나무를 보아야 하고 나무 보다는 숲을 봐야 한다. 하지만 나뭇잎만 볼수있는 바보들에게 숲을 들먹여봤자 그들은 각각의 지식을 따로따로 외웠기에 서로간에 연결고리가 없어서 체감을 하지 못하기에 바보들에게는 나뭇잎의 바로 상위버전인 나무를 보여주어야 하고 그 나무에서 또 다른 나무 즉, 참 인 부분만 취하려고 하면 다시 숲을 보여주어야 한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지구 원숭이를 설득할수가 없기에 내 철학을 총동원해서 정신승리를 위해 부단히 애써왔고 반드시 상대의 정신을 무너트리지 않으면 안된다는걸 깨닫고 모든짓을 다 해서 멘탈을 무너트려왔다. 니가 맞는말 한다고 해서 남들이 받아들일꺼라는 생각은 아예 접어라 너부터 그게 안되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잊은거냐?
나뭇잎에 머무른 사람은 나무를 보여주고
나무에 머무른 사람은 숲을 보여주고
위 두가지를 계속 반복하다가 정신승리로 나오면 그때부터 완전하게 상대의 정신을 무너트려서 이겨야 한다. 이게 지구의 법칙이고 진실? 이딴건 아무 관심도 없는게 지구원숭이들이 살아가는 방식으로 무엇을 믿어야 지가 우월해지는지에만 관심있다.
너랑 다른사람은 전혀 다르지 않아 너한테 진실이 통하냐? 안통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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