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파동이 정상파를 이룰때 그것을 에너지 준위라 한다.

그게 양자 역학이다.


이 파동은 복소 시공간에서 움직인다.

복소수체는 특이한 성질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켤레 복소수라는 것이다.

x축을 중심으로 대칭인 것을 말한다.


수학에서 대칭을 말할 적에는 항상 무엇을 기준으로 대칭인지 혹은 반대칭인지가 중요한 특성인데.

이 복소수체는 x축 대칭인 켤레복소수와 매우 중요한 수학 구조적 특징을 갖는다.


정상파란 똑같은 2개의 파동이 서로 마주 보면서 진행할 적에 발생하는 물리적 현상을 말하는데.

그게 저 복소수와 켤레복소수를 일컫는 것이다.

시계 반대 반향으로 시계 반향으로 마주 보면서 진행하는 파동을 수학으로 물리 현상을 정확하게 기술하는 것이다.


정상파의 성질때문에 전자의 에너지 준위라는 현상이 생기는 것이며 그리하여 뛰엄뛰엄 불연속적으로

에너지 교환이 이루어진다 양자 역학이 태동한 것이다.


실상 핵심은 모든 물질은 파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