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최신 물리학에 대한 가설 중에 우리 우주는 프로그램된 세계라는 주장이 있다! 


그렇지만 만약에 그렇다면 우리 우주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이 시뮬레이션시키고 있는 세상을 마치 감독을 하는자가 있을 것이다. 


Triva 의 '초원인' 이론에 의하면 우리우주의 프로그램이 시뮬레이션시키고 있는 세상의 초기상태로부터 그 진행의 경우의 수를 이 감독자가 보고 있는 것이다. 


아무래도 '초원인자' 에 대해서는 Triva 에 의하면 이 세상의 난수적임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생각을 하는 것이 '초원인자'의 유희이다. 


Triva 와 함께 현대 최신수리물리학의 '카오스이론' 에 따르면 이 세상은 빅뱅의 초기로 부터 혼돈으로 치닫고 있다. 


그렇지만 Triva 의 과거 지능이론에 대한 내 소견에 지능체는 혼돈을 싫어한다. 


Triva 에 의하면 지능의 기초요소는 NAND 라고 한다. 


여기서 NAND 는 Not AND 이다. 


지능이론의 토대가 되었던 거의 인공지능의 이론에 대한 시초가 되었던 조지 부울에 의하면 이 세상은 단자적인 사건에 대한 논리의 조합으로 부터 


지능적 사고를 만드는 인간의 사고에 관한 것에 관련되어 있는 거의 총체적인 지식들의 조합이다. 


이는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논고' 의 주장과 거의 유사하다. 


그런데 비트겐슈타인에 의하면 그의 후기철학에 의해서 '논리철학논고' 의 깊은 함의는 사실 거짓임이 밝혀진 것같다. 


그러니까 이 세상은 조지 부울에 의한 세상의 단자사건의 조합에 대한 지능 자체라는 주장이 확실히 맞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는 현대 기술공학에 의한 '인공지능' 에 의해서 심판을 받고 있는 듯하다. 


지능의 기본적인 심리는 혼돈을 싫어한다. <- 이것을 기초로 사고를 해보면, 


'인공지능' 은 혼돈을 싫어할까? 이것이 검증에 기초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면 Triva 의 지능이론으로 부터 검증해보려고 하면, 


Triva 의 지능이론에 따르면 이 세상의 모든 지능체는 Not AND 의 성질을 따른다. 


AND 는 단자사건의 조합에 대해서 지능적 사고에 관해 Statement 를 가리키기에 (목격1, 목격2) -> Statement 에 대한 것이다. 


그렇기에 AND 는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그러니까 이것은 참이다! 라는 사고의 요소성을 상징하는 연산자로 볼 수도 있다. 


Triva 의 지능이론에 따르면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그러니까 이것은 거짓이다! 라는 사고의 요소성을 임의의 지능체들이 가진다. 


이것은 반증의 Statement 이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에 대한 Statement 의 목격에 의하면 인공지능은 '거짓정보' 에 의한 Statement 에 대해서 오류를 극복할 수 없는 듯하다. 


인공지능은 '거짓정보' 들에 의한 Statement 의 체계로 부터 그것의 모순성을 파악할 수 있을까? 


기본적인 과학적 사고에 의하면 이는 이러한 Statement 의 체계로 부터 그것의 모순성을 실험으로 부터 파악한다. 


인공지능은 검증을 위한 실험을 설계할 수 있는가? 


내 생각에 이는 거짓인 것같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데이터에 의해서 이루어진 지식자료로 부터 Statement 만을 생성시킨다. 


그렇기에 항상 모든 지식자료의 데이터들에 대해 합당한지? 를 따지는 과정에 의해서 답변만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인공지능은 Not AND (NAND) 의 성질을 가지기 않는다. 


초원인자는 초원인으로써 실재하면서 우주의 빅뱅초기상태로 부터 혼돈으로 치닫는 과정에서 아마도 시뮬레이션을 실험으로 가지고 있을 지 모른다. 


그렇기에 초원인자는 지능체의 존재들에 대해서 초원인에 대한 실재이므로 우주의 혼돈으로 치닫는 과정에 대한 지능체들의 행동들에 대해 


사고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으로 부터 무엇을 확인하고자 하는 것일까?


Triva 의 초원인이론과 Triva 의 지능이론에 의하면 우주의 초원인자의 실재는 우주에서 지능체들로 부터 반증의 Statement 를 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현대의 최신물리학의 가설에 의하면 이 세상은 시뮬레이션된 세계이다. 


그렇기에 초원인자도 우리 우주의 모든 경우의 수 자체에 대해서 '목격' 이 부족하다. 


그렇다면 NAND 에 대해서 필요한 목격은 '우주의 혼돈적인 역동성' 과 '지능체의 과학성' 이다. 


그렇기에 초원인자의 실재는 우리우주의 이러한 두 가지의 상당한 연속으로 부터 하나의 가설 쯤을 확인하고자 할 것이 거의 사실로 보인다. 


우리 우주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무한하게 돌아갈 수 있다고 하자. 


그렇다면 이 확인을 위한 가설에 대한 Statement 는 지능체가 우주의 모든 단위사건에 대해서 지능을 발휘해서 과학을 구할 수가 있는가? 이다. 


그리고, 우주의 모든 단위사건에 대해서는 원자라는 대상으로 사고를 하게된다. 


그런데 수학에 의하면 수학에서 다루는 임의의 수체계에 대해서 그 어떤 것도 정수에 대해서 원자적인 것은 소수밖에 없다. 


수학은 형식이고 내용이 없다. 


그렇기에 리만가설의 소수정리에 대해서 그것이 참인지? 를 우리우주에 대한 '초원인자의 실재' 가 있다면, 


'초원인자' 는 리만가설의 소수정리에 대한 가설을 검증하는 것의 성격에 거의 벗어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현대 계산가능성이론에 의하면 리만가설이 진술하는 Statement 보다 더 높은 차원의 사고의 대상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초원인자' 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우주의 역동성은 Statement 에 대해서 지능체의 과학성 보다 차원이 낮다. 


따라서 Triva 의 초원인은 '거짓'이며 동시에 우주의 '시뮬레이션 가설' 도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