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물리 문외한으로써


1. 내가 이해하고 있는건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말 자체가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이 일반적인 경우보다 좀 느리게 증가하고 있다는 거 아님?


기사 보니까 빅뱅 10억년후의 흔적을 발견해보니 그때는 지금보다 시간이 5배는 느리게 흘렀다는데


2. 그말인 즉슨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우주공간인데 그때는 어떻게 생각해보면


원자나 모든 우주의 구성요소들이 5배는 느리게 작동했다는 거지?


3. 그러면 저 빅뱅 궁금증이 생기는데


지금이 빅뱅으로부터 138억년후 인데 이 숫자는 어떻게 정해진지 모르겠음.


지금의 시간의 관점으로 보았을때 138억년이라는 건지 저런거 감안해서 138억년후라는 건지 궁금함.


4. 또한 플랑크 초의 단위도 지금에 비하면 5배 길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