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3대의 세슘원자시계와 1대의 수소-메이저 원자시계를 사용해서

대한민국 표준시를 정한다.

또한 이 원자시계는 인공위성상대성 이론에 의해 생기는 시간 오차를 조정하는데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GPS위성의 경우는 직접 원자시계가 탑재되어 있고, 위성간 상호 보정하는 방식으로 보정한다.